"왜 남의 자식 키우냐고?"…세 딸 입양한 진태현의 '소신'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OX44Nd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1b41bf74f22b87ae40bb9d86077b56ef43319db1f13362123ad4373239689" dmcf-pid="uvIZ88jJ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201657810gle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XqLLCE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201657810gl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ea9f6bfbb0fbf114e2ea853b92faddaac9d47f0246b6b77f303cc48e6f940b" dmcf-pid="7TC566AiHK" dmcf-ptype="general"><br>배우 진태현이 세 딸을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d03c8bd8c5df352b227eb182d37597c8affbe572ba6cef30f0e7b2be3484a3e" dmcf-pid="zyh1PPcn5b"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 로드레이스를 다녀온 후기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dd155e4dc9a5ad438393ef7804e96dea79f026ee21703a9bf67175cf1d0db1b" dmcf-pid="qcgOppQ9tB"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 입양한 딸이 대회에 참가했다며 "저는 부상에서 거의 회복했지만 다음 목표를 위해 무리하지 않기로 해 이번 대회에는 아내만 출전했다. 혼자 출전했지만 아주 예쁘게 달려 아름답게 골인했다. 우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우리 지혜도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기록을 약 50초를 앞당기면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1bfbf1d3f947eae2f3ac59058da2a856b337089a3d37c94a870794ed1e533ce" dmcf-pid="BkaIUUx2Zq" dmcf-ptype="general">이어 세 딸을 입양한 자신들을 향한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진태현은 "많은 분이 저희를 궁금해하거나 수군대거나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한다. 왜 남을 그렇게까지 아끼고 나누며 사느냐고, 왜 남의 자식을 자녀처럼 돌보느냐고 묻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7d56d64c408fc77db5ba0c7d54ee71389e631caca5c092ed820f1bdb526557b" dmcf-pid="bENCuuMVX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찾아가 함께하고 같이 먹고 시간을 나누며 사랑하며 살고 있을 뿐"이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4769a6ca94c1ad816fc60622407352d6aec11df215ec92499fb7ccf9fd00546" dmcf-pid="KDjh77Rf57" dmcf-ptype="general">끝으로 "열심히 돈을 벌고 살아가는 이유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늘을 바라보기 위해서다. 아내와 함께 이 삶의 여정을 로드레이싱처럼 힘차게 완주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a52acb8db2bf273218b1ae8869c95bc6e531234989e85627dd7eb877b27da7" dmcf-pid="9wAlzze4Hu"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한 뒤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지난해에는 두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p> <p contents-hash="8ba3c920493eba8eb3130598ed52b6f812d94cf40c79087919c22906b73858ec" dmcf-pid="2rcSqqd8HU"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새 챕터 시작! 다채로운 힙합 장르 담은 ‘팝 잇 라이크’ 발매 03-09 다음 '강도 제압' 나나 "母, 목 졸려 실신…숨 넘어갈 때 후회했다고" 끝까지 딸 지켰다 (짠한형)[종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