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목졸려 실신하면서도 날 지켜" 나나, 직접 밝힌 '강도 사건' 전말('짠한형')[종합] 작성일 03-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xkyyzt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b1e87ca5971ea8d85bcc20babffc63e3a6435aa6d3b02f74544db218a2fc3" dmcf-pid="KTMEWWqF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94527037zngq.jpg" data-org-width="588" dmcf-mid="B4Hbddmj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94527037zn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92fa6b0516b9776bb3e6d25d827326935d6541c40daef55b64999e430723fc" dmcf-pid="9yRDYYB3W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강도 사건' 당시를 상세히 전했다. </p> <p contents-hash="e8b26025fa89d2c1185c65e75229c36dbc327802ebb0f4135c484338f053579d" dmcf-pid="2WewGGb0T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9015c44040f98e5f8588a846bdc83346cd675c6318b5e53dee4d4197cbfaae5" dmcf-pid="Vh6jSSUZC4" dmcf-ptype="general">이날 나나는 앞서 대중적인 놀라움을 안긴 강도 사건을 언급했다. 나나는 "그때 당시 위급한 상황이 닥쳤을 때 본능적으로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하는 찰나에 내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9a655e7f8209c83a842f2609fc1fcb3d7ee0007ab3d8e8270ce9524cae08488" dmcf-pid="flPAvvu5Cf" dmcf-ptype="general">이어 "(강도에게) 흉기가 없었으면 그만큼 용기가 있었을까 생각했다. 흉기가 떨어지는 게 보였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방어를 할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44b5cbfb951b3ae7307fb966ed16d20d9f4f53eedddf667247141f4e48e21b9" dmcf-pid="4SQcTT71C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일 겪고 나서 엄마랑 둘이 더 돈독해졌다. 남들보다 저희는 더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한 번 더 느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3a966fae5954f602229d5cc47c3301cfa27ebd41675b427993cfcfbca528e1a" dmcf-pid="8vxkyyztS2" dmcf-ptype="general">또한 나나는 다시, "그때 엄마는 거실에 계셨고 저는 방에서 자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축복처럼 엄마의 작은 소리가 들려서 제가 깼다. 엄마는 오히려 딸이 있으니까 소리도 못 지르고 계셨다. 엄마가 목이 졸려서 실신을 하셨었다. 숨이 넘어갈 때 후회가 되더라. 그때 '진아야, 문 잠궈'라고 한마디 할 걸이라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린 서로를 평생 지키겠구나 싶었다"며 뭉클해했다. </p> <p contents-hash="5137a27f49b4cd75b1b2087a77d99f57ad4963e70f68647f7f1afc33f37605b9" dmcf-pid="6TMEWWqFv9" dmcf-ptype="general">나나는 "저는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면서도 "무술은 배워본 적도 없고 엄마가 위험한 상황이라는 직감 하나로 나갔다. 보자마자 달려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주지훈은 "뭔가 초인적인 힘이 나왔구나"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yRDYYB3v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家 사돈' 백지연도 다이소 마니아? "문구·주방코너서 플렉스" [RE:뷰] 03-09 다음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출격’ 우리동네 야구대장, 4월 12일 첫 방송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