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폭행으로 35바늘 꿰맨' 유튜버 수탉, 반성문 40장 쓴 가해자에 분노.."괘씸하고 화나" 작성일 03-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gpZZ2uhg">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4C3AnnIkv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a2074aeaecc2ebd1d431d65c11c69aa9f35670e1b578b045ad5a744a72f89" dmcf-pid="8h0cLLCE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OOP 수탉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192546547tajf.jpg" data-org-width="560" dmcf-mid="VcWd66Ai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192546547ta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OOP 수탉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3690d2f3af166f4dd6fc0d0fd1af820379c6775932f5971ba31c45f438e14" dmcf-pid="6lpkoohDCn" dmcf-ptype="general"> 납치, 폭행 피해를 당했던 유튜버 수탉이 반성문을 제출한 가해자들에게 분노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622e08c74a5c6ee7412cccf655d8a8150dadb2613c4b0ef0e178705275baf4e" dmcf-pid="PSUEgglwyi" dmcf-ptype="general">9일 수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재판과 관련해 탄원서를 받고 있어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839a7a6896dcb858eff010d7d618cc2bd125be34556a6087e33a45f34948fc" dmcf-pid="QvuDaaSrvJ" dmcf-ptype="general">수탉은 "강도 납치 살인미수 사건을 겪은 지 4개월, 복귀한 지는 2개월 정도가 흘렀다"며 "현재는 찢어진 이마 흉터 치료와 몇 차례의 심리상담만 남아 있는 상태고, 손가락 골절과 안와골절로 인한 복시, 섬광증, 얼굴 감각 문제는 조금 더 길게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차츰 호전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3785eb4c03c21c7692256d490541a84b29eb665ec64ec88aac756d45037ac7" dmcf-pid="xT7wNNvmyd"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7일 맞이한 생일을 언급하며 "이런 생일조차도 어쩌면 다시 맞이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감정이 복잡미묘했다"며 "모든 것과 소중한 인연들이 남의 손에 의해 이어지지 못 할 뻔했다는 사실이 씁쓸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ed4e1fb4634371263ba48731de8410dc39b937e0dc037121c788a8e1065aa7" dmcf-pid="yQkB00PKhe" dmcf-ptype="general">수탉은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상황에 대해 "현재 가해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에 있고, 최근까지도 가해자들은 반성문을 수도 없이 제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작성한 반성문만 40장이 넘는다고 한다"며 "피해자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fde385df6d288e12dd32937cee053faae3c94b86c8a75231f7852a7d46514b8" dmcf-pid="WxEbppQ9SR"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사죄하는 마음과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싶어 쓰는 거라면, 반성문을 제출할 것이 아니라 죄에 합당한 엄벌을 내려 달라는 탄원서를 스스로 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c74f37b4b8d0d42c734d781ba89f244c6efb6bf91115a0a245c9fa3c543b19" dmcf-pid="YMDKUUx2SM" dmcf-ptype="general">한편 수탉은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당시 수탉은 안와골절과 약지 골절, 이마와 턱에 총 35바늘 봉합, 시력·청력 저하 등의 큰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충남 금산군 복수면 한 공원에서 가해자 일당을 공동감금 등 혐의로 체포했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GRw9uuMVSx"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나위’ 김바다, 마약 혐의 인정…디자이너 아내·두 아들 두고 왜? 03-09 다음 감기 걸린 구준엽, 매일 故 서희원 아침 챙겨…장모가 밝힌 근황 [MD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