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재희, '2천억대 사기 연루' 후 방송 출연? 직접 밝혔다…"제작진은 몰라" [전문]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Wm44Nd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ff0c15e8f81b24b5112bd03594583371249682a1bf906229bd49858d14023" dmcf-pid="zHYs88jJ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활 4대 보컬 김재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90207862ibhk.png" data-org-width="440" dmcf-mid="p5jR55V7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90207862ib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활 4대 보컬 김재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c5e64693c634e1e89bf8c01a853adfa4da3f72fdff3806c70602168ff31df2" dmcf-pid="qXGO66Ait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디즈니+ '운명전쟁49' 출연과 2000억대 사기 혐의 송치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2cfae83063dda850046cf3769c24731feb8c794a9ad864c6dba8236faaa1822" dmcf-pid="BZHIPPcnHB" dmcf-ptype="general">9일 오후 김재희는 자신의 SNS에 "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기사화 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한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기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c51c1199d211699ca52f1d4e4b588802351b477c5ef66027c89d7b50f134932" dmcf-pid="b5XCQQkLG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부활 출신 김재희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이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일당 69명 중 한 명으로 밝혀져 화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e43c6da828d56074d4fd1100f6723b3ecb2cd0cf753a19f7ec63cb4af3628667" dmcf-pid="K1ZhxxEoHz" dmcf-ptype="general">당시 확인된 사기 범행 피해자는 306명, 피해 금액은 190억 원 규모로 추산 됐으며, 김재희는 범행을 저지른 업체의 부의장이자 사내이사를 맡았다.</p> <p contents-hash="a0ab87cadb854446063da40613f7cb01e5db20c5632beea3c3369f8489278862" dmcf-pid="9t5lMMDg57"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사업에 직접 투자는 하지 않은 채 설명회 참석자들에게 회사 사업을 홍보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급여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았고, 약 7천만 원 상당의 고가 승용차와 8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사기 범행인지 몰랐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84022c51a7c1a5d51662d407933201e6bdf648af2a4041abcb7a3c6deac4a441" dmcf-pid="2F1SRRwaGu" dmcf-ptype="general">송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 지난 4일 '운명전쟁49' 의뢰인으로 출연한 것에 대해 주목을 받게 되자, 김재희는 자신의 SNS에 "'운명전쟁 49'의 녹화는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이라며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다.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b76a7a2df36bc453ec268fa3a73cc42fd6b3409d5a0f4284747ade95bcc729" dmcf-pid="V3tveerN5U" dmcf-ptype="general">그는 "제 이름과 활동이 저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고,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cba4bed90a03b24fec3f29136aca4d42c307978d410b1d4dbfd0f57f07bfbf" dmcf-pid="fDkJFF8BXp" dmcf-ptype="general">"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 드린다.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송사 중 방송 출연에 대해 사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8b3abec584ab4d0711218f4135a26ff6e365315ae893234ab96a5ba688b9d" dmcf-pid="4wEi336b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90209132gnvv.jpg" data-org-width="897" dmcf-mid="uImguuMV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90209132gn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c063f0459fc462fd3e1c84a949bb9997d03b8f1779fb16a53bdc15c1f0ac6a" dmcf-pid="8rDn00PKX3" dmcf-ptype="general">이하 김재희 SNS 전문.</p> <p contents-hash="8441b725663d1a6ce21f3989b8beca951385ffd6cfdee1ff4381b8f1574b7b47" dmcf-pid="6mwLppQ9ZF" dmcf-ptype="general">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기사화 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합니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9772009a1300658b157bc520a161051c885210f4fa66af738055d5107c3a47d5" dmcf-pid="PsroUUx2Ht" dmcf-ptype="general">'운명전쟁 49'의 녹화는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입니다.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었습니다. 제 이름과 활동이 저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고,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6337892004139c685712445ce70fefd75c0f090f6fc0d2826ffbd48c23a9a924" dmcf-pid="QOmguuMV5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재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xIsa77RfZ5"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흥업소 일하고 싶어” 보살들 당황시킨 사연자…월 2300만 원 유혹에 ‘솔깃’ (물어보살) 03-09 다음 유연석, 중독 고백에...전석호 "치료 받아야 해" ('틈만나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