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보여주기 전 검증한다며, 옷 벗으라고" 이자은, 충격 성추행 피해 고백('새롭게 하소서')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f6SSUZ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597fdcf65dadd3a0dcadc75d30dd17d417850427682569092dc9ecf6555d9" dmcf-pid="Fk5Fgglw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자은. 출처|유튜브 '새롭게 하소서C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85127053oxqy.jpg" data-org-width="900" dmcf-mid="1X7BwwXS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85127053ox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자은. 출처|유튜브 '새롭게 하소서C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aec153cda40200f2e1abc462211aced8e906ca127551b30a81c964d6c9bea" dmcf-pid="3E13aaSrv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자은이 과거 연예기획사 관계자에게 성추행 및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며 충격적인 피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5930daced42667f0d5f39b87178e454db49e107b99b324b94fdefc36aee1262" dmcf-pid="0Dt0NNvmW9" dmcf-ptype="general">이자은은 9일 유튜브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서 공개한 '가스라이팅, 스폰서(?), 감금! 이 모든 어둠을 뚫고ㅣ배우 이자은' 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e94bde1f704484ef73602fd052b1bcb8654fc8ca02d7b820895798800c68f326" dmcf-pid="pwFpjjTsyK" dmcf-ptype="general">상업영화는 물론 여러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이자은은 "영화를 찍고싶은 사람이지 영화처럼 살고 싶은 사람은 아니다. 구구절절한 일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2681be9da4da2f26c8ba1e1a4568d92489f5d744f1a4e4d1fe86a9d2424753b" dmcf-pid="Ur3UAAyOCb" dmcf-ptype="general">그는 "신인 때는 아무 것도 모르고 공고를 보고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 어느 기획사에 갔는데 대표님이라며 이야기를 하는데, 눈빛이 이상하다고 느꼈다"면서 "잘 모르나본데, 이 세계는 너 혼자 그렇게 열심히 해도 제대로 될 수가 없다. 도와주는 힘이 필요해. 잘 모르나? 라며 스폰서도 있어야 하고 회사도 좋아야 한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8523d6abd5daeb721c4184e3fdefb4c24779bf2d755ad553046ac0d2f92a6b4" dmcf-pid="um0uccWITB" dmcf-ptype="general">이자은은 "어리둥절해 하니 사무실 블라인드를 내리더라. 스폰서를 붙여주기 전에 너를 검증해야 된다며, 너의 몸을 내가 보고 확인해야 하지 않겠냐며 옷을 벗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도 옷을 벗더라"면서 "저한테 덤비시더라.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도망나왔다. 그 다음날부터 일체 전화를 받지 않았다.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때는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a0119d7029cf36ec3e9d5e96c0331e9092ead78b696c94e8959c414442dfb65" dmcf-pid="7sp7kkYChq" dmcf-ptype="general">그는 또 과거 기획사 대표를 통해 알게 된 인물이 다시 계약서를 쓰자며 생활비, 숙소, 계약금 등을 제공한 적이 있었다는 경험담도 털어놨다. 이자은은 처음엔 호의라고 생각했다면서 "처음에는 신사적이고 멋진 분이었는데 이상했다. 주위에 조폭들이 많았고 무서운 말을 많이 했다. 계약서 약속은 지켜진 게 없었다"면서 제공받은 호텔에 머무는 동안 외부 활동을 제지당하고 감금같은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079463930b0354e68b2fc14eabf1943c996ed9c7d2065598ea7340e5e003006" dmcf-pid="zOUzEEGhlz" dmcf-ptype="general">이자은은 "호텔에 감시자가 있어서 제가 누굴 만났는지를 다 알 정도였다. 감시가 점점 심해졌고, 음식에 약을 탔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다"고 밝혔고 무작정 도망쳐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스라이팅을 당했고 망상도 심해졌다. 그것이 현실인지 꿈인지도 구분이 안 갔다. 다행히 물리적인 가해를 당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IuqDDHll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현행 체포…혐의 인정 03-09 다음 하정우 "'건물 4채 보유' 핑크빛 아냐…부동산 안 좋아 매각 진행 중" (건물주)[엑's 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