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운명전쟁49' 대본 논란에 "사전 정보 없어" 해명 작성일 03-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재희, '운명전쟁49' 출연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eiFF8B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2514dbeb55d8cfcce3a1f928c64278a5c534d216f8f4bea8832b831b644c3" data-idxno="672869" data-type="photo" dmcf-pid="z6JL00PK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ockeyNewsKorea/20260309185527013vqkw.jpg" data-org-width="720" dmcf-mid="U4Md11fz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ockeyNewsKorea/20260309185527013vq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8721686ca9a81e47e761f3c79418f77035b96d5ee52eb10f7b73b633965517" dmcf-pid="BQngUUx2dq"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그룹 신화 김재희가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b991381f3c92f5c32ec5c164ecb57b88237b21c71ec2eecc05be7e09a55dec" dmcf-pid="bxLauuMVdz"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디즈니플러스에서 최근 방영된 나의 사연에 대하여"라며 '운명전쟁49' 출연분 사진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1652a731de4798e05e9ed692e7445e6b1a52dcf6d3b2a5bff004d5d9dd955ac7" dmcf-pid="KNrO88jJL7" dmcf-ptype="general">그는 "그 어떤 사전 약속도 없었고, 정보도 주지 않았다. 제작진은 나에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다 물어보라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점사를 봐줄 분은 설화 님이었다. 그때 처음 봤으며 서로 간에 그 어떤 정보도 없었다. 내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점사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df38ea231ecd1d220555938b7eb5fcd454ca2fc1883642143e0ff3945375232" dmcf-pid="9jmI66Aieu" dmcf-ptype="general">갑자기 말문이 막혔다는 김재희는 "애엄마가 빙의되더니 딸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며 "이게 뭐지 싶어서 얼음이 됐다. 내가 무슨 표정인지 무슨 말을 했었는지 방송이 나오고 나서야 알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9954c325f8000cffbc2798759fa8d4366e9e5064f60134b07bdc2c1bb7948cf" dmcf-pid="2AsCPPcnLU" dmcf-ptype="general">그는 참 신비로운 경험이었다면서 "설화 님의 점사가 나를 들여다보는 것처럼 느꼈고 우리 가족을 들락날락하는 것 같았다. 열심히 살지 말고 그냥 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요즘 설화 님과 가끔 안부를 묻는다. 그 후에도 나를 위해 기도, 조언도 해주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6d9b9fa70dd477bf022d475fcc3078d870625a8aaa4f82f4f4ce7df2bc60a8d7" dmcf-pid="VcOhQQkLM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마지막회에는 무당 설화가 김재희의 의뢰를 받아 육종암으로 세상을 떠난 그의 아내에 빙의한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설화는 "나 진짜 안 죽고 싶었다. 너무 보고 싶었다"며 김재희 딸의 실명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37342bfe28fcb25f2638493d2b7f12d185a5172596233b2cbf47d46e346e3f2" dmcf-pid="fkIlxxEon0" dmcf-ptype="general">이후 김재희가 타 방송에서 가족사와 함께 딸의 이름을 언급한 점을 들며 '사전에 정보를 받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자 김재희는 "아무런 각본 없이 최선을 다한 설화 님이 보여주신 마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a02f99d380be27070ad8dc7f65724e25f31bb4d72a980315e04cccb8017f344" dmcf-pid="4ECSMMDgn3" dmcf-ptype="general">사진=김재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모가 사라졌다” 한의사 사위 홀린 ‘완벽한 처가’의 충격적 실체 (탐비) 03-09 다음 전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흡입 혐의로 ‘체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