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대 사기 혐의 송치’ 김재희 “‘운명전쟁49’ 촬영은 8월…제작진 몰랐다” 해명 [전문]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NyPPcn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2084223d00e41810ca0a3cb8316635d6bd87f1886c8764c75a9bbf1bea21d" dmcf-pid="WFjWQQkL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4025453kqvf.png" data-org-width="800" dmcf-mid="xZoS44Nd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4025453kq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0c53ab7433870922ee7378db18f56145a972c023149c5234fb9cdb5e5eeaa6" dmcf-pid="Y3AYxxEomt" dmcf-ptype="general"> <br>밴드 부활의 4대 보컬인 김재희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5ae38944f6bac050f0dbb7ac566a4123d469c3a5f9a6bfc45e1b9e3aa0c06b9" dmcf-pid="G0cGMMDgr1" dmcf-ptype="general">9일 김재희는 자신의 SNS에 “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기사화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한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245a4978b0ffa32db6d3669f153fcfb8579c2a108dcd18bf9d54e7727a4670" dmcf-pid="HpkHRRwaE5" dmcf-ptype="general">그는 “‘운명전쟁 49’ 녹화는 지난해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이었다.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다”며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해 사업의 운영 구조나 투자 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1b60a5caa27f839f719817282fad7ec366ef339b90363373544c3d59166166f" dmcf-pid="XUEXeerNmZ" dmcf-ptype="general">이어 “제 이름과 활동이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용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fa54f738eada52503318831d153275ad857c4114a78b372c478036122414b5" dmcf-pid="ZuDZddmj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만 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게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8db23ec0c0c60cb5b6d1f108412cb56d9813bb4fcbe2e1b106770b3f856727" dmcf-pid="5MH2mm5TEH"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최종회에 출연했다. 그는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의뢰인으로 등장해 자신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23e18b4c68ea49dddeae85b911d33033003607c33fca23d321522e4eadf46b" dmcf-pid="1RXVss1ywG" dmcf-ptype="general">이후 김재희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점사였다. 처음에는 과연 했지만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졌다”며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지금 내가 처한 상황들(송사)을 잘 마무리 지어 그동안 못다 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b003d0532b42c7d492a57d77a22aea99ff937be8312e2519546f3a653da23f" dmcf-pid="teZfOOtWI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법조계에 따르면 김재희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송치된 69명 일당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6e99ecebbded7abb255d12cc0777c6c7e5c57a2d3d2b9abab7a163b0c1b2991" dmcf-pid="Fd54IIFYsW" dmcf-ptype="general">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대표 A씨 등을 구속했으며, 투자자 유치를 맡은 김재희 등 공범 67명은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전국 3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약 3만 명으로부터 2000억 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40efd7e7710e6285a6e6eb5299beb117ba8f552501b802573ea332a5c6b10dce" dmcf-pid="3J18CC3GIy"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재희 SNS 전문.</strong></p> <p contents-hash="8441b725663d1a6ce21f3989b8beca951385ffd6cfdee1ff4381b8f1574b7b47" dmcf-pid="0it6hh0HDT" dmcf-ptype="general">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기사화 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합니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9772009a1300658b157bc520a161051c885210f4fa66af738055d5107c3a47d5" dmcf-pid="pnFPllpXDv" dmcf-ptype="general">'운명전쟁 49'의 녹화는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입니다.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었습니다. 제 이름과 활동이 저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고,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9e6de99ec7c1338d72743a50c603415d3166b73b14e024d4517ebf2675db823f" dmcf-pid="UL3QSSUZIS"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이서진=비혼주의자 못박았다 “결혼에 1도 관심 없어”(동상이몽2) 03-09 다음 前 시나위 김바다, 마약 혐의로 검거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