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재희 "2000억 사기 혐의 송치? 억울…심려 끼쳐 죄송" 작성일 03-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nmjjTs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41f75f76f607676ab9a7070b26be42827056e4c9687eda2c6f41e653bba7b" data-idxno="672903" data-type="photo" dmcf-pid="WI19UUx2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ockeyNewsKorea/20260309184726255nsui.jpg" data-org-width="720" dmcf-mid="Q9eEoohD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ockeyNewsKorea/20260309184726255ns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a06e8d40bd53e60ad1f38e8a3f87cfb2afbb5ff9b4472daac0e9e354dc81df" dmcf-pid="GhFV77RfeZ" dmcf-ptype="general">(MHN 김현서 기자) 부활 김재희가 2000억 사기 혐의 송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ef0b6802798393978b298786840085aa51e85910628e508c3522e011b950b74" dmcf-pid="Hl3fzze4MX"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운명전쟁 49'의 녹화는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83e4cef74074f2fc77a5ea1527ce82f1bc5ccbee79fb98d31635ac70dde8d60" dmcf-pid="XS04qqd8nH"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제작진은 자신의 혐의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고 밝힌 그는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다"는 입장을 알렸다. 그러면서 "제 이름과 활동이 저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다.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6ab6a61cc3387d77a7992d25404a1cf4a04fe293a56083be8d6fba8b91f625a" dmcf-pid="ZimHllpXnG"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민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며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f119ae1863085231bb5bf6be7a88406dca7d81f9d53a911e5951b4d4ea3182" dmcf-pid="5nsXSSUZMY"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최종회에 출연, 육종암을 투병한 아내를 살리기 위해 전재산을 모두 썼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의 점사를 보던 무속인 설화는 딸 이름을 불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8b1d49d562c922b7c01f58650c1605eec7354e0805273ade45dc060fe3cb04d" dmcf-pid="1LOZvvu5MW"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희가 지난해 11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송치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해당 혐의로 송치된 이는 총 69명이다. 이들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3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약 3만 명으로부터 2000억 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김재희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사기 범행인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p> <p contents-hash="bf6d7c4feecc3299a359d6947ae1475ab0c1606960d3c18542dc36587ec40bdf" dmcf-pid="toI5TT71dy" dmcf-ptype="general">방송 출연 후 김재희는 지난 7일 "방송을 통해 주위를 다시 한번 발견한 좋은 시간이었다. 이 방송을 만들어 주신 JTBC 측에 감사드리며, 설화 님께도 크게 감사드린다"면서 "내가 처한 상황들(송사)을 잘 마무리 지어서 그동안 못다 했던 활동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4effae7cef28f3544d1c7dbaf2c62baaeaa4352b41091e562ea7a4c43ceee2" dmcf-pid="FgC1yyztdT" dmcf-ptype="general">사진=김재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무명 떠올리며 오열 "먼저 하늘나라 간 친구들 있어"(유퀴즈) 03-09 다음 '부활 출신' 김재희 "녹화 8월→'2000억대 사기 가담' 사건은 11월부터…제작진은 몰랐다" [RE:스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