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출신' 김재희 "녹화 8월→'2000억대 사기 가담' 사건은 11월부터…제작진은 몰랐다" [RE:스타] 작성일 03-0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kFYYB3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44a07cf8e5be3a8910174b6ba837a4ae0a112ccb77745929099c0a906e19b" dmcf-pid="VQE3GGb0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184746238uebc.jpg" data-org-width="1000" dmcf-mid="97eSrrZv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184746238ue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4252a8cb1542cd9443508e35841b5f10d143f4aa457f51c363a8d6fa6d361" dmcf-pid="fxD0HHKpG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부활의 4대 보컬로 알려진 가수 김재희(54)가 2,000억 원대 다단계 금융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뒤 출연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strong></p> <p contents-hash="5c639c55ef15468bfbce8fe87da898f1929d2827c4755ef9171b325acc7d25c3" dmcf-pid="4MwpXX9UZz" dmcf-ptype="general">9일 김재희는 자신의 계정에 "다른 분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길 바란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바다 풍경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이어 <strong>김재희는 "'운명전쟁49' 녹화는 8월이었다. 내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이다.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다"</strong>고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촬영 시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87e66da9a9c4ff9af0be2adae9e67aac7b2a2029377fc4892695c674012f85" dmcf-pid="8RrUZZ2uY7"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이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재희는 "나는 본 사안과 관련해 <strong>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다. 내 이름과 활동이 나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용됐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다"</strong>며<strong> "</strong>나의 <strong>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strong>으로 알고 있다<strong>"</strong>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1ce969ff2f9bb496e57234f1734254e0f9d79eff8fb387c9e98a47b8ad241f7" dmcf-pid="6JOztt4qt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재희는 <strong>"다만 내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린다.</strong> 다시 한번 <strong>내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strong>"고 사과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a238188cf85a63f3229ea0796563f136d182d50a9aa8baa5140a8b58659f10f" dmcf-pid="PiIqFF8BXU" dmcf-ptype="general">앞서 <strong>김재희는 지난해 11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이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strong> 법조계에 따르면 범행 업체의 공동 대표인 A 씨와 B 씨는 구속됐으며, 투자자 유치를 맡았던 김재희 등을 비롯한 67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p> <p contents-hash="d8d10361b123c05315399aa207412bc2d5927dd2b7b510e48f12809e0575c09f" dmcf-pid="QnCB336bXp" dmcf-ptype="general"><strong>그로부터 약 3달이 지난 시점, 김재희는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 출연</strong>해 젊은 나이에 사망한 '부활 3대 보컬' 친형 김재기와 육종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아내를 언급하며 슬픔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1600d445b2be39a2b22eac8ec0ba14c77ac6e99be7d596a0fed08455bf395e1" dmcf-pid="xLhb00PKX0"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재희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efae488533851215b11edcf8737edb4cb3c3f588d92c61ab048d29bae29b479" dmcf-pid="y14rNNvmG3" dmcf-ptype="general">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기사 화 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합니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 게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191d8b54e7ee9a47ca838b4f8b7108b7cde745c94b05b6e10641f3f45eee45d9" dmcf-pid="Wt8mjjTstF" dmcf-ptype="general">'운명전쟁 49'의 녹화는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 입니다. 녹화 당시 제작진은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사업의 운영구조나 투자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었습니다. 제 이름과 활동이 저의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았고,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fdd206ffe3307d7d87a7ff04bd79b113b27d29091e3e9cdc475b1455ab752561" dmcf-pid="YF6sAAyOGt" dmcf-ptype="general">다만 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과 다른 출연진에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 개인적인 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4b68d6600f1b2068dba83252908bea29ebcab60f5a95990b846b4aee46ef3149" dmcf-pid="G3POccWIX1"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활 김재희 "2000억 사기 혐의 송치? 억울…심려 끼쳐 죄송" 03-09 다음 “이게 10만원이 넘는다고?” 한우보다 비싼 조개…바가지인 줄 알았더니 ‘반전’ [지구, 뭐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