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이어 박신혜까지 만난 신예 여배우, 대체 누구길래…강채영 "소중하고 행복해" ('미쓰홍')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WF336btk">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60Y300PKH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c73fee0ec3399208e064067a954c6c23c50ac8e8997dd5d5e61af7ed09cfe" dmcf-pid="PpG0ppQ9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145936rf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WlXZZ2u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145936rf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1e25825dfd4a122d8ebe59a6cea8c3af68e8a0222eafbab06085a1d2c2ad1" dmcf-pid="QfuVffaeHj" dmcf-ptype="general">배우 강채영이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앞서 강채영은 배우 서현진 주연의 드라마 Jtbc '러브 미'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93d42dacb6a5b0c5056fd262ee05e6e60001c5293261272b3d7cf9d38ef8cbc" dmcf-pid="x47f44Nd5N" dmcf-ptype="general">강채영은 9일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를 통해 "저희와 같이 울고 웃으며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미숙이를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숙이를 처음 만나 설레는 마음에 첫 촬영 전날 밤을 지새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라고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e69507927aa844b7e54001c5e1036a15010d03d779b2e57f632d8b800eef60b" dmcf-pid="yhkChh0HG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걱정하기도 했지만 든든한 301호 룸메즈와 사랑스러운 봄이 덕분에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속 깊고 따뜻한 미숙이가 저에게 그래 줬던 것처럼, 미숙이의 여정이 시청자분들께도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 시대를 살아내고 견뎌냈던 모든 미스김들께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그리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bebb32448aa7dc7bf05a44f7062d0dcbe0f614153c2be750dd1d0a30534244" dmcf-pid="WlEhllpXtg" dmcf-ptype="general">극 중 강채영은 한민증권 마강지점 직원이자 301호 룸메이트 김미숙 역으로 분해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로서의 삶과 위기 속에서도 버텨내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현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극 후반부 펼쳐진 미숙의 서사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07b919a9458c81a7dd6b747093fae395526cf3f842e22db5e45170e26e3f663" dmcf-pid="YSDlSSUZGo"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꾸준한 화제 속에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b725692c00f30f615d38900c379e9c2fb6bed67bc73eac3df4dd98a296cfcbc1" dmcf-pid="GvwSvvu5tL"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으로 하는 육상'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26 WSSA 1st Stacking League Asian Cup' 개최 03-09 다음 김태리, 3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었다…이름까지 내걸었지만 아쉬운 성적표 ('방과후')[종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