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3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었다…이름까지 내걸었지만 아쉬운 성적표 ('방과후')[종합] 작성일 03-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bXZZ2uHK">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JbXZZ2uG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eca96d88fdd99f909088046d499dc71bd34f1f7c41be9bd3935ffdb70e051" dmcf-pid="KiKZ55V7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6306et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ku77Rf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6306et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0bc1edcc81e801830cfb46afb646a4365c65a010866c2af463494497f53c6" dmcf-pid="9n9511fzHq" dmcf-ptype="general">'방과후 태리쌤'이 초보 선생님들의 진정성 있는 에피소드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전부터 김태리의 데뷔 이후 첫 고정 예능이자 배우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첫 방송 이후 줄곧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ea0e5c7d27fc1b8a1969613f583148122446ed67709aa42ae63b4a8399fd7b0" dmcf-pid="2L21tt4qYz" dmcf-ptype="general">지난 8일(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3회에서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 김태리와 최현욱의 성장기와 '북극쌤' 강남의 합류로 더욱 활기가 도는 방과후 연극반 에피소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3a7c3822fc5d61b0afe7c30237274797700e5e02b164d324e421e7cfa53cb75" dmcf-pid="VoVtFF8Bt7" dmcf-ptype="general">김태리와 최현욱은 고모산성 나들이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아이들, 수업 이야기를 나눴고 최현욱은 벌써 약 2주 후 아이들과 헤어져야 하는 것을 걱정하기도 해 방과후 연극반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879bddb4783d47848facf53888a0440cc26bcb0319e09a57376dd1c5a22c3" dmcf-pid="fgfF336b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7643ndgt.jpg" data-org-width="1143" dmcf-mid="ziWxMMDg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7643nd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948104babe8b51ff57d110f1989a2ef77bbfeb78afb6c440df104361c37c1" dmcf-pid="4a4300PKGU" dmcf-ptype="general">네 번째 수업에서는 최현욱이 전보다 커진 목소리와 매끄러운 흐름으로 몸풀기를 주도하며 한층 안정적인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태리와 최현욱은 연극 '오즈의 마법사' 대본리딩을 할 때는 대사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도와주고 지도하며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p> <p contents-hash="062d926152d12e11dd6af1397cbe6904a93d396cecf03f476c78cba475316354" dmcf-pid="8N80ppQ9Gp" dmcf-ptype="general">초보 선생님들은 대본리딩으로 확인한 재능과 가능성 그리고 아이들의 의견이 담긴 투표를 참고해 심사숙고 끝에 배역을 결정했지만 허수아비 역을 맡게 된 효민이의 눈가에 맺힌 속상함과 아쉬움의 눈물을 마주하고 말았다. 이에 김태리는 수업이 끝난 후 효민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며 진심을 전하다 결국 함께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4f5e956593322a8ca8f8a43d733032f8fbd5da050902e54af802316cdec1ce" dmcf-pid="6j6pUUx2G0" dmcf-ptype="general">더불어 초보 선생님들은 뒤늦게 질문 노트에서 토토를 하고 싶었던 효민이의 진심을 알게 됐고, 최현욱도 눈물을 흘려 서툴고 여린 초보 선생님들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e681da1e4dbca544cf22719fa66b2869f2131e0aa5eaa8e485941c754f7fe" dmcf-pid="P5snLLCE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8934kyjr.jpg" data-org-width="1143" dmcf-mid="q70Svvu5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10asia/20260309183258934ky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f5d6366dbf6c8a681645533f9c46cf4c40f1fe85d76273d831521ea905219d" dmcf-pid="Q1OLoohDHF" dmcf-ptype="general">학교 예능 경력직 강남은 방과후 연극반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숙소에서 만든 고추장찌개와 볶음밥, 고등어구이로 김태리와 최현욱의 입맛을 저격했다. 또한 합류 첫날부터 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지하철 친구의 결혼식 때문에 하루 자리를 비우겠다고 선언하는 등 유쾌하고 거침없는 토크로 숙소에 즐거운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885840ce42e009c5f67f460779e3cb3dd296a02030af0f8c010c3fc6f8339566" dmcf-pid="xtIogglw1t" dmcf-ptype="general">강남은 최현욱의 러닝메이트로 같이 땀 흘리고 만물 트럭에서 구매한 재료로 얼큰한 칼국수 조식을 선보이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김태리, 최현욱과 첫 합동 수업을 준비하며 선생님으로서 호흡을 맞춰 보기도 해 '북극쌤' 강남의 데뷔 무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ce718c1b78fc15955910687241c5a502f7944eda777fc4e42a207b81848d28" dmcf-pid="yoVtFF8BG1"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 이어 박신혜까지 만난 신예 여배우, 대체 누구길래…강채영 "소중하고 행복해" ('미쓰홍') 03-09 다음 박명수, '왕사남' 천만 돌파 속.."재밌으면 관객 온다" 극장가 일침 (라디오쇼)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