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 작성일 03-09 13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전영오픈 2연패가 불발됐다.<br><br>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0-2으로 졌다. 세계랭킹 2위인 왕즈이는 1위 안세영의 벽을 넘지 못하는 ‘만년 2인자’로 여겨졌으나 이날은 경기를 리드했다. 한국 단식 선수 첫 전영오픈 2연패를 꿈꾼 안세영은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고,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이어온 무패 행진도 36연승에서 마감했다.<br><br>한편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는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위익(2위) 조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선수로는 40년 만에 남자복식 2연패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설의 록밴드 ‘라스트 찬스’ 오마주 앨범 ‘프렌즈’ 화제···재야 고수 뮤지션 의기투합 03-09 다음 설상 금·동 쌍끌이…韓,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초반 기세 매섭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