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3명 입양' 진태현, 입 열었다 "남의 자식이라고? 보여주기 삶 아니다"[스타이슈] 작성일 03-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7cNNvmvF">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KzzkjjTsh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182a9b67d5873bd8aa39ded7ff48973322e0ccca0cf073ea7400b08f501d2" dmcf-pid="9qqEAAy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182459335egrj.jpg" data-org-width="767" dmcf-mid="BpbwkkYC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182459335eg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41314ccd3fc3e762f58fc2363465d502663f6ea458a30fb4871f6fdbeea80b" dmcf-pid="2BBDccWIl5" dmcf-ptype="general">세 딸을 입양한 배우 진태현이 2세 포기 이후 여러 시선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6dc0bba8401377b233c062379f97bd2fc94c369104e9d36747fc746f50539e2" dmcf-pid="VbbwkkYCyZ"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8일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오늘 아내와 부천 로드레이스를 다녀왔습니다"라는 글로 운을 떼고 "저는 부상에서 거의 회복했지만 다음 목표를 위해 무리하지 않기로 해 이번 대회에는 아내만 10km에 출전했다. 혼자 출전했지만 아주 예쁘게 달려 아름답게 골인했다. 여유롭게 53분으로 올해 시즌 베스트 기록을 세웠다. 2주 동안 20분 훈련했는데도 잘 뛰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7c061da6d2d64fc49767d1677b156eef1e701373db55b122e338ad1881c93a" dmcf-pid="fKKrEEGhTX" dmcf-ptype="general">특히 진태현은 "저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우리 지혜도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기록보다 약 50초를 앞당기며 개인 최고 기록(PB)을 세웠다"라며 "35분 09초로 완주했고 대회 4위를 기록했다. 칩 기록보다 4초 늦게 들어왔지만 그래도 정말 장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836a488d31fc4b4f94feb4071f73c65df3346636f004835b1e99fb53372ccc0" dmcf-pid="4FFoiiOcCH"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세 딸을 입양한 자신들에 대한 시선에 대해 언급하고 "많은 분들이 저희를 궁금해 수군대거나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왜 남을 그렇게까지 아끼고 나누며 사느냐고, 왜 남의 자식을 자녀처럼 돌보느냐고 묻는다"라며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찾아가 함께하고 같이 먹고 시간을 나누며 사랑하며 살고 있을 뿐"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7a6ead5ebec771b915fd0145d4c615055fca3b391489df288483ba78c36b3da" dmcf-pid="833gnnIkhG"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이 더 많은 가족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해 달라"라며 "열심히 돈을 벌고 살아가는 이유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늘을 바라보기 위해서다. 아내와 함께 이 삶의 여정을 로드레이싱처럼 힘차게 완주해보려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0ca07ecf14db306cb1aa8d27df2fb91605d7ed522b12b4aa734ae0998e4a4a" dmcf-pid="600aLLCEvY"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2025년에는 수양딸 2명을 가족으로 맞이했다. 또한 2022년 출산 20여 일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이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PppNoohDvW"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X전미도X박지훈, '왕사남' 미공개 사진 나왔다 "거장항준·미도매화" 03-09 다음 장항준, "몇 명이랑 잤는지"... 수위 높은 발언 '파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