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母, 구준엽 ‘아들’처럼 품었다…건강 걱정에 ‘유산 다툼’도 부인 [IS해외연예] 작성일 03-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r3tt4q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0c8d4b8355a22809c7b8f125bbccbbfa524dc1e216c28aaf2d33469bac2cc" dmcf-pid="zlm0FF8B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2638165uiei.jpg" data-org-width="540" dmcf-mid="uwPrDDHl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2638165uie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3f697f6cebad8f07d317f979d96af16d1468919ab78c6c037d42b394c49844" dmcf-pid="qSsp336bwi" dmcf-ptype="general"> <p>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어머니가 사위 구준엽에게 애틋함을 표하며 근황을 전했다.<br><br>9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어머니 황춘매는 자신의 SNS 계정에 딸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 묘역에 방문한 뒤 심경을 남겼다.<br><br>특히 해당 게시글에서 황춘매는 “구준엽이 감기에 걸렸는데도 평소처럼 제시간에 아침을 차려 너와 먹고 있다”면서 “그에게 너무 고맙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br><br>황춘매는 최근 현지에서 불거진 서희원이 남긴 460억 원대 유산에 대해 구준엽과 상속 갈등을 빚고 있단 설도 직접 반박한 바 있다.<br><br>황춘매는 “나는 소송을 정말 싫어한다. 돈과 인력이 낭비되는 일”이라고 갈등설을 부인하며 “나는 지금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내 딸을 너무나 사랑하고 나를 존경하며, 나 또한 그를 사랑한다”고 해명했다.<br><br>앞서 구준엽 또한 서희원의 유산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모든 유산은 희원이가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며 자신의 법정 상속 권리를 서희원의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br><br>한편 지난 2022년 구준엽과 재혼한 고 서희원은 지난해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이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현행범 체포…두달 추적 수사 끝에 검거 [MD이슈] 03-09 다음 레전드 뮤지션 김수철, “소리 그림” 화가로 아리랑TV 글로벌 시청자와 조우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