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김재희, 2000억 사기 혐의 송치… 디즈니플러스 “출연자 개인의 일” 작성일 03-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Gp336b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0f46fe86f9e5033fd2489efa6ae5db42e94b7ef45241b2d7bcc7d3fae422a" dmcf-pid="4DIGWWqF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김재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2726867rkje.png" data-org-width="647" dmcf-mid="0nNsrrZv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82726867rk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김재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541b6917740a8346ae8d348c205d42082a0e58b0654ab628b73210f55f35fd" dmcf-pid="8wCHYYB3El" dmcf-ptype="general"> <br>가수 김재희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디즈니플러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ec4b712a75ad75d65bb2822fb06c93eff10b8d846b4cacc48c2d384eff00526" dmcf-pid="6rhXGGb0Oh" dmcf-ptype="general">9일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김재희의 검찰 송치와 관련해 일간스포츠에 “출연자 개인의 일이라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7e2cdf6427590e2fa2020308c5dfce1bc86c0af496ea921640944978dab2b9" dmcf-pid="PmlZHHKprC" dmcf-ptype="general">밴드 부활의 4대 보컬인 김재희는 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최종회에 출연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회차는 지난해 8월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재희는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의뢰인으로서 사연을 전하는 인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b8375c33e7eaf879028fdc490aa41675100515d7ee907eab4059c8e1f47cce3" dmcf-pid="QsS5XX9UsI"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2022년 뼈와 연부 조직에 발생하는 희귀암인 육종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아내의 치료를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었다고 밝히며 “아내가 떠난 뒤 죽고 싶었다. 딸이 없었으면 정말 죽었을 것”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e7961f5d28cc9e4a6a31b926002d495bfdc8b0241095444f65f97e748c43be" dmcf-pid="xOv1ZZ2usO" dmcf-ptype="general">이후 김재희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점사였다. 처음에는 과연 했지만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졌다”고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ba1d31caa6736faefeaf22dd9f196b130c5455c7ae8911bcbf1f8724397d97" dmcf-pid="y2PLiiOcss"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에도 설화님과 가끔 안부를 묻는다. 이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조언도 해주고 있다. 그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지금 내가 처한 상황들(송사)을 잘 마무리 지어 그동안 못다 했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e8b431009c24c9e45710d9c1662377414f3883ed07808c61134feb870a6a8a" dmcf-pid="WVQonnIkIm"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법조계에 따르면 김재희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송치된 69명 일당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6c16e76052a725e9e6c51b5d63a0386bc60c059bceaa2135d6f859c5d631973" dmcf-pid="YfxgLLCEOr" dmcf-ptype="general">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대표 A씨 등을 구속했으며, 투자자 유치를 맡은 김재희 등 공범 67명은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전국 3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약 3만 명으로부터 2000억 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7866d349ef55131acca95cd2ee7ccef32d45ad9639b70d8b85449eeed2870701" dmcf-pid="G5p2KKnQEw"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11일 첫 공개된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H1UV99LxID"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뮤지션 김수철, “소리 그림” 화가로 아리랑TV 글로벌 시청자와 조우 03-09 다음 "AI 3강 위한 과제는 ‘한국판 오픈AI·앤트로픽’ 키우는 것" [인터뷰]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