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강채영 "살아내고 견뎌낸 모든 미스김들께 무한한 존경"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br>김미숙 역 열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Evtt4qOQ"> <p contents-hash="40a1362ded3b2ea1618b766ee11d69d8075865db47e927d45b3964de4eb00e82" dmcf-pid="1IDTFF8BI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미숙이의 여정이 시청자분들께도 작게 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d41f496855f9b603e17ec7b666137f187bc6089e282ed3f19db13d9b780dc" dmcf-pid="tCwy336b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채영(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81603969khyu.jpg" data-org-width="670" dmcf-mid="ZSsGUUx2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81603969kh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채영(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4ae4cd49b8fd844f4c797e2263ea8c6a17695ed3f1f651a44dbf757a3061c8" dmcf-pid="FhrW00PKw8" dmcf-ptype="general"> 배우 강채영이 9일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미쓰홍)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ab53e37b16135ca9e527d0c42acfb8fbc21110a06334feb03f7ecbf0787a13b" dmcf-pid="3lmYppQ9I4" dmcf-ptype="general">강채영은 극 중 한민증권 마강지점 직원이자 301호 룸메이트 김미숙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그는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김미숙의 삶 그리고 위기 속에서도 버텨내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dd3c3bb94794fbb55d68f35283e1ae67a755453ba753a1175c0d38672c75f136" dmcf-pid="0SsGUUx2sf" dmcf-ptype="general">강채영은 “저희와 같이 울고 웃으며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미숙이를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미숙이를 처음 만나 설레는 마음에 첫 촬영 전날 밤을 지새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고 또 아쉽다”고 종영 소감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38964e17b2c82fea2ecef78c611a8eebedef84aa827540d5d00c0292f43370" dmcf-pid="pIQass1yOV" dmcf-ptype="general">시대극에 미혼모라는 설정이 부담되기도 했을 터. 강채영은 “걱정하기도 했지만 든든한 301호 룸메즈와 사랑스러운 봄이 덕분에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08f5b635a6c82ae5d3804c79a28808262144d5e2b5e5579756693d360b7a74" dmcf-pid="UCxNOOtWD2" dmcf-ptype="general">이어 “속 깊고 따뜻한 미숙이가 저에게 그래줬던 것처럼 미숙이의 여정이 시청자분들께도 작게 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7769d3ecd2c35eadbac27860447ba5d19f032860ae22264c3ea48c2c3c0a900" dmcf-pid="uhMjIIFYr9" dmcf-ptype="general">또 강채영은 “그 시대를 살아내고 견뎌냈던 모든 미스김들께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그리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저는 또 다른 작품에서 반갑게 인사드리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7lRACC3Gs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이브 오 원,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서 신곡 '셋 잇 오프' 무대 최초 공개 03-09 다음 박지민, 갑상선 기능 저하증 고백 "붓고 픽픽 쓰러져..음악 멀리해" (1등들)[스타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