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작성일 03-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난 정보 확인부터 송출까지 원스톱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hB11fz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345177d3edad89f562a28dd28006aff4474b7ae1c9206dad6c1ae69c2ff94" dmcf-pid="Qjlbtt4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테노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dt/20260309180204217ypql.jpg" data-org-width="640" dmcf-mid="6celkkYC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dt/20260309180204217yp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테노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94cb190379518e349acb452420bdecd983d7d6d14c9fdbfc2e285c99e37f2e" dmcf-pid="xASKFF8BvR" dmcf-ptype="general"><br> 카테노이드는 자사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룸엑스’ 기반으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91496875c7a2444fc466784d6e521e703271b23b688abbb5081e679e96fbdbe" dmcf-pid="yU6mgglwyM" dmcf-ptype="general">카테노이드는 기존 CCTV 관제시스템을 이번 사업에서 재난정보와 기상데이터를 지도 위에 통합한 ‘재난 전용 스마트 플랫폼’으로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KBS 재난방송팀은 특보 제작 시 기상청 상황도 확인, 현장 인근 CCTV 수동 검색, 별도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 편집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했다. 이번 고도화로 상황 파악부터 영상 제작·송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워크플로우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680c16cd3f7e04aa323d23be27b4d009e73ca5518cce3471ed98036f67cbd76e" dmcf-pid="WuPsaaSrvx" dmcf-ptype="general">특히, 지도 기반의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경찰청·기상청·산림청·해양수산부 등 주요 행정기관과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 연동 규모를 기존 약 1만7000대에서 약 2만5000대로 확대했다. 지도 위에는 기상청의 기상 레이더 정보를 함께 표시, 과거 6시간의 기상 상황부터 향후 6시간의 예측 정보까지 타임라인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11143b2c828563f69053315a16291be8262411e0e4d2187f0435269b054bad36" dmcf-pid="YXBNMMDgSQ" dmcf-ptype="general">KBS AI 영상 분석 시스템과의 연계도 이뤄졌다. 재난 발생 지역의 CCTV만 선별해 AI서버로 전송하는 로직을 구현해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했다. AI서버는 전송받은 영상을 분석해 재난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화면을 우선순위로 추천하게 된다. 지진·산불·호우 등 재난 유형별로 분석 조건을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b32db845eed9aae85289c4f868243315fd928c49813a59b19f1723fc01c9b6bd" dmcf-pid="GZbjRRwaWP" dmcf-ptype="general">이밖에 CCTV 검색 방식도 직관적으로 개선했고, 영상 편집 시 별도 도구 없이 플랫폼 내에서 타임랩스 생성 등이 가능해졌다. AI학습용 데이터베이스 확보, 공공기관·지자체 전용 모니터링 페이지 개발, 해외 위치 정보 지도 서비스 도입 등도 함께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5af06c262a9f14a687a970eb21c0a94c7f3efba136573dcc6ce43c4d97f9c67" dmcf-pid="H5KAeerNW6" dmcf-ptype="general">KBS 관계자는 “과거에는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재난 특보를 준비해야 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재난 정보 확인부터 CCTV 검색, 영상 제작까지 처리할 수 있어 대응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며 “CCTV 녹화 영상의 화질 고도화 기술 도입도 검토 중으로 시청자에게 더욱 선명한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857ce40ce3476b1af4f056bd23c6b641a86e3207246d32ca99d303c888fb9611" dmcf-pid="X19cddmjl8" dmcf-ptype="general">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이번 플랫폼 고도화는 단순 CCTV 관제를 넘어, 기상 데이터와 AI 분석을 융합한 재난 전용 스마트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라며 “룸엑스의 안정적인 비디오 기술력을 기반으로 KBS가 재난방송 주관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상의 기술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Zt2kJJsAl4"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대신 협업”…이세돌, AI와 20분만에 바둑모델 완성 03-09 다음 웬디미디어, 국내 최초 멀티 에이전트 AI 라이브 방송으로 갤럭시26 사전판매 73억 기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