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남 과총 신임회장 “공명하는 혁신 새로운 60년 열겠다” 작성일 03-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과학기술인 자긍심 고취와 성과 창출 앞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OFTT71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418f09fb19931a2752ccb1bbab9fba269d6dc86af7f247254c65bc959252f" dmcf-pid="2Tr5llpX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과총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d/20260309180459172iiyr.jpg" data-org-width="1280" dmcf-mid="KvjyrrZv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d/20260309180459172i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과총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304878e6b718c16774de838015223cc1bf776fd1cfd94fe32c366ff60ea74" dmcf-pid="Vym1SSUZ1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권오남 서울대학교 교수가 2월 26일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3년이다.</p> <p contents-hash="c55641cfcfcf6ebd61fb9dc829d5665fba3ae53d6f1bd87e5670a3a64f911b59" dmcf-pid="fWstvvu5Hr" dmcf-ptype="general">권오남 회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수학전공)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직무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계수학교육심리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3de1950abd4df0bfe65d8f808473a94835b169ace6e74392072e970ba793435e" dmcf-pid="4YOFTT71Xw" dmcf-ptype="general">권 회장은 604개 회원단체와 500만 과학기술인의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SCALE-UP KOFST’ 비전 아래 미래 전략 수립, 모두의 과총 구현,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과총의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단체와 함께하는 ‘공명(共鳴)’의 정신으로 새로운 60년을 열고, 경청과 실천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실질적 성과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390444bb405e3503e0aa7b82385787f5e66bcf9edeccdd5eda5d74e58baa441" dmcf-pid="8GI3yyzttD" dmcf-ptype="general">한편 권 회장과 함께 과총을 이끌어갈 회장단(부회장)에는 강건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전 대한핵의학회 회장),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전 한국복합재료학회 회장), 김현정 서강대학교 교수(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 류석영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백용 대한지질공학회 회장(전 과기정통부 융합연구단 연구단장),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전 국가과학기술자문위 자문위 위원),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전 한국로봇학회 회장),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전 한국정책학회 회장), 이승호 상지대학교 석좌교수(전 대한토목학회 회장), 이희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전 한국원예학회 회장), 임혜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장병탁 서울대학교 교수(전 AIIS 원장),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민간위원), 허영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전 대한해부학회 회장) 등이 선임됐다.</p> <p contents-hash="e10feed3a07074816ca917b11c4dc1c76c84023e21c0ec933652caae42d67cfb" dmcf-pid="6HC0WWqFtE"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제22대 임원은 ‘혁신’과 ‘포용’에 방점을 둔 인적 쇄신이 돋보인다. 전체 임원진(88명) 중 여성 비율을 약 25%까지 확대해 다양성을 높였으며, 40·50대 임원 비중을 40% 가까이 끌어올려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de71acc5658c7b1e973b3313f42189d3f2cb00ea14db1ad1042d05cce2583128" dmcf-pid="PXhpYYB35k" dmcf-ptype="general">또한 서울 중심에서 벗어나 15개 지역 임원 비중을 전체의 절반 이상(52%) 배정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겠다는 권오남 회장의 구상이 반영된 결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미디어, 국내 최초 멀티 에이전트 AI 라이브 방송으로 갤럭시26 사전판매 73억 기록 03-09 다음 김혜성의 자책 "마지막에 쳤어야...내가 못해서 졌다" 인터뷰 풀버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