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류지현호 "노시환 신민재 선발 기용" 인터뷰 풀버전 작성일 03-09 1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우리 야구대표팀이 오늘(9일) 저녁 7시 호주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대한민국은 호주에 2실점 이하만 하면서, 5점 차이 이상으로 승리해야 2라운드에 진출합니다. 경기 전 류지현 감독은 총력전을 예고했는데요. 선발 2루수였던 김혜성이 부상으로 빠지고, 대신 신민재가 들어갑니다. 또 1루수에는 노시환을 내세워 타격의 무게감을 키웠습니다. 결전에 임하는 류지현 감독의 각오, (지금 이 장면)에서 만나보시죠. <br><br> Q〉 2라운드 진출 경우의 수 나왔고, 호주전 그에 맞춰서 운영할텐데 전략은? <br><br> Q〉 오늘 경기 임하는 마음가짐은? <br><br> Q〉 홈런 허용 많은데 어떻게 보고 있나? <br><br> Q〉 이번 대회 주심의 스트라이크 존 격차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br></div> 관련자료 이전 "다른 구종 던졌더라면.." 베테랑 류현진의 아쉬움, 인터뷰 풀버전 03-09 다음 신민재, 'LG 동료' 웰스와 승부…"안타 치고 놀릴 것"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