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갈 것”...‘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엄현경, 파란만장 로맨스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TmCC3G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2920ad48cd5f36026bedc99b8160b60630777f67c3e4d0538787aa71a9607" dmcf-pid="Zpyshh0H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쁜 우리 젊은 날’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5725760tmah.jpg" data-org-width="700" dmcf-mid="H7PbVVgR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5725760tm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쁜 우리 젊은 날’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e722edfb2a7b23dbe4e423e0c9aaf417553c0d3ee215c2d7763c8ebb5bd0cc" dmcf-pid="5UWOllpXHX" dmcf-ptype="general">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윤종훈과 엄현경이 앙숙과 설렘을 넘나드는 극과 극 모멘트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a542c2a7bfbd1cfd2e0d2a5ff5820f10c16bd3e75e3d966a683b24055f8e2466" dmcf-pid="1uYISSUZXH" dmcf-ptype="general">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28502765038a55b91834780b25d916df2fe2064c15413b10745636194c3ba53" dmcf-pid="t7GCvvu5GG" dmcf-ptype="general">‘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6bda941abc34ce2e47fa5daaa89b25bd86be4e695bdf824437c579c2ecdf102d" dmcf-pid="FFSwOOtWYY" dmcf-ptype="general">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의 극명한 캐릭터 대비를 보여주며 유쾌하지만 짠한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4bec763f798681145b2e5b01b7e4e8e040d8f85adf8ce6b433f9f4a1671c55e" dmcf-pid="33vrIIFYtW" dmcf-ptype="general">조은애는 열정만렙 AI 개발자답게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보여주며 해맑게 등장하지만 이내 건물 보안요원들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조은애는 시위를 하다가 도망치는가 하면 심지어는 교도소에 갇히는 등 그녀 앞에 닥친 험난한 가시밭길을 예고한다. “내 인생 이대로 로그아웃?”이라는 조은애의 애절한 외침은 그녀가 마주할 파란만장한 앞날을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ed0c63032c516dbcb0a1c4dc48422ac0c64830b238d6ac7f87f5ce2dee84805" dmcf-pid="00TmCC3G5y" dmcf-ptype="general">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임을 어필하며 나타난 고결은 조은애를 향해 “이런 식으로 무작정 덤벼든다고 해결됩니까?”라고 지적하며 원칙주의자 모멘트를 보인다. “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는 고결의 의미심장한 코멘트는 숨겨진 사연이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0a2a8788e50a8df21cfdf7d9e3ee17362bf7ba51674fed27fe25214b6a108cb" dmcf-pid="ppyshh0HYT" dmcf-ptype="general">“다짜고짜 날아 차기로 코피 터트린 사람이 누군데”라는 고결의 외침은 두 사람 사이 범상치 않은 케미를 보여준다. 다신 엮이지 말자던 호언장담과는 달리 넘어지려는 조은애를 왈츠 자세로 끌어안는 고결의 엔딩은 묘한 설렘을 자극하며 이들이 펼칠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dd5e6b69513235bc578d7033bb857d1fb78a09a49b856df1b2026e4118cb8ea" dmcf-pid="UUWOllpXYv"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30일 첫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uuYISSUZZS"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386만원' 품바옷, 전현무 이어 유재석 조롱 당하나…"1시간 해명 가능" (유퀴즈) 03-09 다음 '곰탕집 기획사' 이하늬 한남동 건물 가보니... "200억 호가?" [오승혁의 '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