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KBS 재난감시 플랫폼 혁신…'재난 골든타임' 확보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난 정보 확인부터 영상 제작·송출까지 원스탑…CCTV 2만5천대 통합 관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sDKKnQjE"> <p contents-hash="e9f1a703d231867bef6c7e21b1be988d38058b2b6c39a4e09e85a1e9f45e9d00" dmcf-pid="yF9qmm5Ta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카테노이드가 KBS에 재난 정보 확인부터 영상 제작, 송출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3a4ed0bad72a843d9749b78ab8189649f811a8ce0552b342397c7cd6d1b7d10e" dmcf-pid="W32Bss1yNc" dmcf-ptype="general">카테노이드는 '룸엑스(Loomex)' 기반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6d4806303fe8b8fe25f0163996ef01c5af8aa8b4e5ac5e3cc7379a25d1890dd" dmcf-pid="Y0VbOOtWkA"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단순 CCTV 관제 시스템을 재난 정보와 기상 데이터를 통합한 재난 전용 스마트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7f67142fc9aeceac68ab72f35f52ef9238afc1dd67779df062da42df12d2a" dmcf-pid="GpfKIIFY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테노이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완료(이미지=카테노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174946620cepc.jpg" data-org-width="640" dmcf-mid="QlWSxxEo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174946620ce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테노이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완료(이미지=카테노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d8d0935414efde368a1cbc8a24f4ee2163aaec6f532ee0c0aae7d94a882aa" dmcf-pid="HU49CC3GkN"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재난 특보 제작 과정에서 기상청 상황 확인, 현장 인근 CCTV 검색, 별도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 편집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span>이번 고도화를 통해 재난 상황 파악부터 영상 제작, 방송 송출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구축했다.</span></p> <p contents-hash="b0a1b72ccb4bf409bff2fe32a66adc73ce0def25cc65f65ad2368830a1f93daf" dmcf-pid="Xu82hh0Hja" dmcf-ptype="general">특히 지도 기반 통합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됐다. 국토교통부, 경찰청, 기상청, 산림청, 해양수산부 등 주요 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CCTV 연동 규모를 기존 약 1만7000대에서 약 2만5000대로 확대했다. 지도 화면에는 기상청 레이더 정보를 함께 표시해 과거 6시간 기상 상황과 향후 6시간 예측 데이터를 타임라인 형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2075475314b9f2c3e41a24f044deceeffff1d113435527ece64653489498921" dmcf-pid="Z76VllpXAg" dmcf-ptype="general">CCTV 검색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카메라를 개별적으로 선택해야 했지만 이제는 지도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특정 반경 내 CCTV를 한 번에 표시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카메라는 즐겨찾기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080bc0aabf287bf79e01c8fc747f50f32649c129786eb600678bae737b3ca0f7" dmcf-pid="5zPfSSUZao" dmcf-ptype="general">이번 고도화에는 KBS AI 영상 분석 시스템과의 연계 기능도 포함됐다. 카테노이드는 재난 발생 지역 CCTV만 선별해 AI 서버로 전송하는 로직을 구현해 시스템 부하를 줄였다. </p> <p contents-hash="d44c6047cd67eac6695c474ba4bdc516366a84eebf0f9d69042deb7cf58d6150" dmcf-pid="1qQ4vvu5aL" dmcf-ptype="general">AI 서버는 전달된 영상을 분석해 재난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화면을 우선순위로 추천한다. 지진, 산불, 호우 등 재난 유형별 분석 조건을 설정할 수 있어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CCTV 영상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68605ca0c1c23ac6bd28e9fa606c9b10a245becdcb438f64a5ee9ae7c17762ff" dmcf-pid="tStXLLCEkn" dmcf-ptype="general">영상 편집 환경도 개선했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플랫폼 내부에서 타임랩스 생성 등 영상 편집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도 재설계해 재난 대응 상황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f6adc55a4c8209c82bcd1fab0b198d2dc9475225a02cae6d82e8517a51480b2" dmcf-pid="FvFZoohDai"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AI 학습용 데이터베이스 구축, 공공기관 및 지자체 전용 모니터링 페이지 개발, 해외 지도 서비스 연동 등 플랫폼 전반의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서비스 확장 기반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0eb3552ab8f5698319176785f8362a40991794abbcbac3dc15e770d3dd58acaa" dmcf-pid="3T35gglwkJ" dmcf-ptype="general">KBS 관계자는 "과거에는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재난 특보를 준비해야 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재난 정보 확인부터 CCTV 검색, 영상 제작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CCTV 녹화 영상의 화질 고도화 기술도 도입해 시청자에게 더욱 선명한 재난 현장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b33a6bc7d3dbcc40876b4d8b84e376e3c7d7e97c71016089dd3ec2954b72a5" dmcf-pid="0y01aaSrcd" dmcf-ptype="general">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이번 플랫폼 고도화는 단순 CCTV 관제를 넘어 기상 데이터와 AI 분석을 결합한 재난 전용 스마트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라며 "룸엑스의 안정적인 비디오 기술을 기반으로 KBS가 재난방송 주관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1a4190815e48af7e384be540c127fa95c112f388675b6ed93d88d1bc95cbb0" dmcf-pid="pWptNNvmAe"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원NOW] KAIST, 마약 중독 재발 원인 '뇌 속 중독 회로' 규명 外 03-09 다음 [OP셜 PICK] LoL 26.5 "FST 버전에도 랭크는 올려야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