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곡 '더 체이스'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pcVVgR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714d9f2872b4f45cc979214c619b27c0d56811aa7da1b4f1f5da8e29a6f6f" dmcf-pid="V5Ukffae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174226933dlmk.jpg" data-org-width="640" dmcf-mid="93qrPPcn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174226933dl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c0a0f9bac2cddf5be4c95313421729f009c2588200cd1cbf60c02ae42e79ca" dmcf-pid="fsvxtt4q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da91278015e40983c8bb44dc5f6c10544bcf2d159c640ef01b181a83f4304e3" dmcf-pid="4OTMFF8BEz" dmcf-ptype="general">'더 체이스'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월 9일 기준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돌파,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p> <p contents-hash="72c858d53ac24023e3692b24ac5ab5c66e694c7ce4d7208a5da2fa59c925119b" dmcf-pid="8IyR336bm7" dmcf-ptype="general">또한 하츠투하츠는 '더 체이스'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2025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4eb0fddfa71f8a4abcbb1e6d2146f75c7a6b098955a0a1ad451d4eafd689ed4" dmcf-pid="6CWe00PKEu" dmcf-ptype="general">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 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cf89bf9032ce7de6ee19258cd14e1a1b6e7317d237cbea5ab5da4b6e7b26c42" dmcf-pid="PhYdppQ9sU"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는 신곡 '루드!'(RUDE!)로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음악방송 1위에도 오르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이제혁 깜짝 동메달…한국 패럴림픽 목표 조기 달성 03-09 다음 최불암 측 “건강악화? 걱정할 정도 전혀 아냐…재활 중”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