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빌딩 2채 매각? 부동산 시장 악화로 손절하고자 내놨다”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드라마로 인한 심경 변화 때문 아냐… 건물에 하자도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Jktt4q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647e370a7549c42fda9354e95c4236893e2b9eec6122193e61a36ad1b965a" dmcf-pid="bvTFeerN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가 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chosunbiz/20260309173059214jvhl.jpg" data-org-width="1723" dmcf-mid="qwESKKnQ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chosunbiz/20260309173059214jv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가 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b63905ec00e572b88356b05b99e1600e200f08dbe16195732c529c752dd28" dmcf-pid="KTy3ddmjaj"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가 최근 자신이 보유 중인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에 대해 “최근 부동산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일찌감치 손절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내놓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90d1ea51fe892a8a0080f04c9a565034c736cbd951c84a05e88463d4b287f5" dmcf-pid="9yW0JJsAkN"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찍어서 심경 변화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c1f4d9b5fe7768aa98af9c9ab396c79db31a9155774a0a9fa63de998f865eb81" dmcf-pid="2WYpiiOcga" dmcf-ptype="general">지난 2월 하정우가 자신이 보유한 건물 4채 중 2채를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건물은 2018년 81억원에 매입한 관철동 건물과 2019년 127억원에 산 방이동 건물이다. 하정우는 두 건물을 각각 95억원과 170억원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하정우는 지난 2021년 매각한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통해 45억7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실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03357942fcbacca13f8dab4e42eb23ea502885fa6a4e2e43bc83b0f6c6de06d" dmcf-pid="VYGUnnIko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정우는 “다만 이번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찍으면서 이입된 부분은 있다”며 “건물주라고 해서 핑크빛 인생이라든지 경제적으로 큰 뒷받침이 안 된다는 걸 일찌감치 깨달았기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e320cb9e2e6acc80d7bc427260457165809e98a86efe22712177310869e747" dmcf-pid="fGHuLLCENo" dmcf-ptype="general">이어 “나 역시 경제 지식과 부동산 지식이 부족할 때 저지른 일이었기에 역할에 이입된 게 있었다”면서도 “그렇다고 내가 내놓은 건물이 하자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af20c74054832b0686eeff797322aa277706a022c7065a19c1e0559d640591" dmcf-pid="4HX7oohDaL"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가 다시 한번 느낀 건 파이어족은 쉽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였다. 레버리지(차입 투자)를 잘 써서 건물을 매입하면 좋겠지만, 레버리지를 쓰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며 “감당하지 못할 일을 막연한 희망만 갖고 가는 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는 게 드라마의 중요한 주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8b92f38c3a1885c36d72c00721f8e376fe4b2472d9a2b813225a489b27a560" dmcf-pid="8XZzgglwgn" dmcf-ptype="general">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드라마는 오는 14일 오후 9시 1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6Z5qaaSrN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우주 스케일 예고…메인 포스터 공개 03-09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시즌2 나오나…박신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12.4% 유종의 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