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손 탔다…누에라, 데뷔 1주년 컴백 기대되는 이유 [현장 LIVE]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OzQQkL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3c1ceddcee090eec632dee5bf26b463b60e22288338c9618195655bbd8906" dmcf-pid="82ULmm5T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2534urba.jpg" data-org-width="700" dmcf-mid="FEwNCC3G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2534ur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12cd20e65b69ea1aa306fad21d18a39f8682500e309f0f28677f603eb014b5" dmcf-pid="6Vuoss1yXv" dmcf-ptype="general"> 데뷔 1주년을 맞이한 그룹 누에라가 선배 그룹 엑소의 레이를 등에 업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div> <p contents-hash="c861d07d9e58f51aca1dc75c172f0745a00e7ba9a3c5d42621b479438f26776e" dmcf-pid="Pf7gOOtW1S" dmcf-ptype="general">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6de193a262e560f644903d6c8fb89a630f561edfe0ef3db5e0b3ac8268d0ec6" dmcf-pid="Q4zaIIFYHl"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누에라는 “지금까지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했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면서 “우리만의 독보적 에너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인사했다. 특히 현준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가 어떤 팀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4b106f2bb87ae57b4ef718f21273afb9b08db6c7c379896ddf36a5f25fd4655" dmcf-pid="x8qNCC3GYh" dmcf-ptype="general">지난해 2월 26일 데뷔한 이들은 최근 1주년을 맞이했다. 미라쿠는 “미니 팬미팅으로 축하 시간을 가졌다. 컴백 전 팬들로부터 에너지를 받게 돼서 좋은 시간이었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b0ffcb1edaf9eba0ab55de7a86b6006710349ed458238f31f06879cfcc018d" dmcf-pid="ylD0ffaeGC" dmcf-ptype="general">‘팝 잇 라이크’는 데뷔부터 이어온 누에라의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서사를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해 나가는 스핀오프 앨범이다. 누에라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젊은 감각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f58bd699f9f060c6421c74558039557bf6b9149398a3356292ffc602bc5508f9" dmcf-pid="WSwp44NdXI" dmcf-ptype="general">‘팝 잇 라이크’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를 포함해 ‘실루엣(SILHOUETTE)’, ‘에이리스트(A-LIST)’, ‘위 아 영(WE ARE YOUNG)’까지 총 4곡을 수록됐다.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는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는 밝은 리듬과 밝은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누에라는 ‘팝 잇 라이크’에서 젊은 시절의 열정을 직관적인 가사로 표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5161d90445dcef7509c9416be51bb262b3e2ce7d573c31a87c53b3a5b4b91" dmcf-pid="YvrU88jJ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3862mqid.jpg" data-org-width="700" dmcf-mid="9SjiwwXS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3862mq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d6f313769b8942ba362cd15cca6a819a00a6e74ff7f63c293421d15cdc2d7" dmcf-pid="GTmu66Ai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5182ibbc.jpg" data-org-width="700" dmcf-mid="2Dnkvvu5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5182ib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b5ae955700650c226f56b44f4487ae0c24902e1c94158388ad73af28507f75" dmcf-pid="Hys7PPcntm" dmcf-ptype="general"> 포토타임을 마친 누에라는 ‘팝 잇 라이크’ 뮤비를 공개한 뒤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유명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안무를 구성한 만큼 멤버들의 매력적인 합이 곳곳에서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d757f762d3c595d2560252bd1b21446698c7c98468cd2791cb122bf445ce8a4e" dmcf-pid="XraXqqd8tr"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미라쿠는 “막상 무대를 펼치니 설렘이 크게 느껴졌다. 열심히 준비했던 만큼 후련하기도 하고 기쁜 감정이 든다”라고 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0cf93f8abfa09040338491c9d4da804e34e0e26b97dfdb0c1b43091ee72b33" dmcf-pid="ZmNZBBJ6Gw" dmcf-ptype="general">수록곡 ‘실루엣’은 정통 알앤비 트랙이다. 불확실한 미래 속 서로를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이어 90년대 힙합 정서를 누에라의 트렌디한 표현력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힙합 스타일의 ‘에이리스트’, 힙합 템포 기반인 팝앤록 장르의 ‘위 아 영’은 함께 할 때 빛나는 젊음과 우정 그리고 향후 같이할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d4018238f4162ba7e3580fd92dea61c1a71ea7ba06d52f400fb03271193a7925" dmcf-pid="5sj5bbiPY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그걸 이겨내고 한 목표만 보고 컴백하자고 서로 독려했다”면서 “자존심 버리고 피드백을 수용하고자 했다. 무조건 멋있게 준비하는 게 우선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컴백이 여느 때보다 독기 오른 앨범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00009ebc1f26dd2504884ab5722ffcef6c0c7fd36cf1cd40bf406787e2be0" dmcf-pid="1OA1KKn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6518mrwk.jpg" data-org-width="700" dmcf-mid="VG0KeerN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6518mr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6d17c1a93e8176ee052fd573f515021736a8e28a8d9dd5737e8f6958f5e2ac" dmcf-pid="tIct99LxZk"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레이의 존재감이다. </div> <p contents-hash="57a98f38744a1f6e22df614f293a3a6b340a7f472958704cfc0d3b98e461a7cd" dmcf-pid="FCkF22oMHc" dmcf-ptype="general">린은 “중국에 있을 때 레이 선배님 회사에서 연습생 활동했던 인연이 있다. 덕분에 성장을 많이 하게 됐다”면서 “음악적으로, 퍼포먼스적으로 많이 배웠다. 프로듀싱해주셔서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33256dd1a6b9898723cb00c1536328974f0fc72bfeee03832d4e707ab3e869" dmcf-pid="3hE3VVgRYA" dmcf-ptype="general">기현도 레이에 대해 “첫 포인트 안무를 만들어주셨고, 타이틀곡 녹음 때 직접 와서 디렉팅까지 봐주셨다”면서 “애드리브, 멜로디 라인 등에 많은 영향을 주셨다. 그래서 노래가 더 다채롭게 나온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그러면서 레이와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희망했다.</p> <p contents-hash="5d69cada68e8fee5aa198ad7e1050cda13592044a3faf19a68911fdedba83d24" dmcf-pid="0lD0ffae1j" dmcf-ptype="general">판도 컴백을 앞두고 레이와 나눈 대화를 통해 “너네 최고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뿌듯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ea543663b0a8b91debee5b5d3fbaddb47546c8edc1476cda298b4df33b2971" dmcf-pid="pSwp44NdHN" dmcf-ptype="general">특히 현준은 레이에게 개인적인 조언을 들었다고 자랑했다. 그는 “(레이가 내게) 좋은 보이스 갖고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줄테니 열심히 해보라고 말해주셨다. 그러면서 ‘넌 탑이 될 수 있어’라고 말해주셨다”면서 “채찍, 당근을 골고루 주셔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이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5cd9e46f6d75cb8cce3d1adf28361b0ce29c3a06435cbe9b93a7c38d40f03" dmcf-pid="UvrU88jJ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레이.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7843pabl.jpg" data-org-width="647" dmcf-mid="fSdv336b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72417843pa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레이.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3c10bb9b39f30755f57e45adeaa4aaa9d63f1bab7d8f85f6b8bdab8481be07" dmcf-pid="uFW4LLCEHg" dmcf-ptype="general"> 누에라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달라진 면모를 기대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실제로 멤버들은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며 시각적으로도 변신을 꾀했다. </div> <p contents-hash="2af7d05a96a3a67fe62e7b1aab8d8e7383bff6a78202b8441a6606cbd11e543a" dmcf-pid="73Y8oohDZo" dmcf-ptype="general">아울러 연말 시상식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다며 올해 목표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fe2a2aef1e25f889a0c75c1f2a0b4881709a6617cb702b4858266c8e3074258" dmcf-pid="z0G6gglw1L" dmcf-ptype="general">누에라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이들은 같은 날 오후 8시 팬 대상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ecb73120f89ed9ff759633a6918071bb49b246e838ded1f59070555ad2505cb1" dmcf-pid="qpHPaaSrt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차원이 다른 미담 나왔다..."14년 팬 청첩장 받고 깜짝 축가 선물" 03-09 다음 ‘9개월 만에 컴백’ 누에라, 엑소 레이 지원사격 받아 ‘POP IT LIKE’ (종합) [MK★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