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임필성 손잡고 서스펜스 가득한 블랙코미디로 19년만 안방극장 도전[스한:현장](종합)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j1KKnQy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5At99Lxh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0b46724378d39955bd4a9fb30a49e2b40238163c0c8371448cfe3e64b0c5e" data-idxno="1195301" data-type="photo" dmcf-pid="51cF22oM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준하, 정수정, 임필성 감독, 심은경, 임수정, 하정우.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6709yooy.jpg" data-org-width="960" dmcf-mid="xq5BMMDg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6709yo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준하, 정수정, 임필성 감독, 심은경, 임수정, 하정우.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1d3iwwXSy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1705a5bee264e5846bec3d26663b2910ea7503d2853c338d806d3025d15e3f8" dmcf-pid="tJ0nrrZvCg"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하정우와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내로라하는 최정상급 배우들과 임필성 감독이 함께 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p> </div> <div contents-hash="2b70e4af2f891a976b4041d2df10c9aee3b8348000482f9d12a31cbce2134306" dmcf-pid="FipLmm5Tvo" dmcf-ptype="general"> <p>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정우와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임필성 감독이 참여해 드라마의 제작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b908562f8b12842e2997a903c6faedb73bc6ef08bc6149dbeb6324a89e3a5f09" dmcf-pid="3nUoss1yvL" dmcf-ptype="general"> <p>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이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영화 '남극일기', '헨젤과 그레텔', '페르소나'를 통해 우수한 연출력을 선보인 임필성 감독과 제 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해, 밀도 높은 스토리와 감각적 연출로 장르적 완성도를 높였고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배우진이 모여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는 물론이고 피식 터지는 웃음 코드의 블랙코미디까지 장르적 재미가 가득한 드라마를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0LugOOtWh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6ed3f3ab7564fe93f8d9f4f2e7d17915bb6a81f4a4c36a783efee2cd7b8d0" data-idxno="1195303" data-type="photo" dmcf-pid="po7aIIF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임필성 감독.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7982kisf.jpg" data-org-width="960" dmcf-mid="yscltt4q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7982ki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임필성 감독.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UgzNCC3GS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c33b144b48c35c88a8b1b36bfdddeb477cdf2e14c647dc394c0b9ab03ce6716" dmcf-pid="uaqjhh0HTd" dmcf-ptype="general"> <p>연출을 맡은 임필성 감독은 드라마 '건물주'에 대해 "꼬마 빌딩 한 채를 영끌해서 가지고 있는 생계형 건물주가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내와 합심해서 어떤 일이든 다 해내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 감독은 하정우를 비롯해 임수정, 정수정, 김준한, 심은경 등 황금 캐스팅 라인을 구성한 것에 대해 "한 작품에 다 같이 나오기 쉽지 않은 최고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생각했다. 대본의 힘이 있었다. 첫 번째 힘은 대본이다. 10년 만에 한번씩 오는 대운이 내게 오지 않았나 싶다. 캐스팅은 이분들 뿐 아니라 깜짝 놀랄 특별 출연이나 조연들도 계시다. 배우분들이 저를 편견 없이 신뢰해주셨다고 느껴진다. 이번 작품은 영화보다 빨리 찍어야 했고 분량도 적지 않아서 쉽지 않았다. 하지만 흥행한다면 전부 다 배우분들의 공이다"라고 밝혔다. '건물주'에는 배우 현봉식과 김금순 등 매력 만점 배우들과 김남길, 주지훈 등 깜짝 특별 출연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 contents-hash="2e3bb773ef9f535f666446025e975bba419de9568d8ffb85c4dcfb7439eb3c4d" dmcf-pid="7NBAllpXle" dmcf-ptype="general"> <p>이어 임 감독은 하정우와 임수정의 부부 케미에 대해 "하정우 배우나 임수정 배우는 고등학생 딸을 둔 부부로 나온다. 그런 연기는 두분 다 처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로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줬다. 정수정과 김준한 배우도 보통의 커플은 아니다. 놀라운 연기를 많이 보여줬다. 심은경 배우는 '핸젤과 그레텔'때 데뷔를 했었는데 중1 때 만나고 지금 만났다. 감회가 새롭고 자랑스러웠다"며 감격스러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zjbcSSUZl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ee58826f704e25e2bae7f84fae7d9c267429e93f9604ea745f3492d552d28" data-idxno="1195304" data-type="photo" dmcf-pid="qk2Dyyzt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정우.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9285hycv.jpg" data-org-width="960" dmcf-mid="WGwyppQ9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29285hy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정우.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BEVwWWqFy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40b1de1c25ba17a0392b864f4d9ad3d895af517774d85a0fab42ceea5fd9b47" dmcf-pid="bDfrYYB3vQ" dmcf-ptype="general"> <p>하정우는 건물을 지키기 위해 계획된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지만, 납치극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면서 점점 범죄의 수렁에 빠지게 되는 기수종 역에 대해 "기수종은 대책이 없는 인물인 것 같다. 감당할 수 없는 건물을 사서 대부분의 금액을 대출받고 개인적으로 사채를 빌리기도 한다. 일단 꿈과 포부는 큰데 현실 감각은 조금 떨어지는 인물이다. 드라마가 진행되면 내내 엄청나게 고생하고 그것에 따른 댓가를 치르게 된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e9eca1ce7a487ddac541d7b151ef980d8cf4168f9a871934629f7a3909df884c" dmcf-pid="Kw4mGGb0SP" dmcf-ptype="general"> <p>이어 하정우는 MBC 드라마 '히트'이후 19년 만에 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 "실감이 안난다. 이 결과물이 시청률이라는 것으로 그떄 그때 평가받는다는 것 자체도 아직 익숙하지 않다. 촬영할 때는 영화 촬영장 분위기와 다르지는 않았다. 아직 실감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방송 시작되면 새롭게 실감이 들 것 같다. 각오는 촬영할 때 이미 다 다졌다. 각오를 다 다지고 촬영했다. 지금은 겸허한 마음으로 시청자분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13dc955ce95bfe73e854209e7df1bf188dd9d1bdedd04342f269af430c6c85e" dmcf-pid="9r8sHHKpy6" dmcf-ptype="general"> <p>극중 영끌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은 것과 관련 한 취재진이 최근 건물을 매각설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질문하자 "부동산 시장이 최근 안좋아졌기 때문에 손절하려고 2년전부터 내놓은 것이다. 이번 드라마를 찍고 심경 변화를 겪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데 이번에 이 드라마를 찍으며 대본을 받고 저 또한 이입된 부분이 있었다. 저 역시 건물을 가지고 있고 건물주로 불린다고 해서 핑크빛 인생이 펼쳐지지만은 않더라. 시나리오를 통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저 또한 경제 지식과 부동산 지식이 부족했을 떄 저질렀던 부분이 있더라. 기수종에 누구보다 더 감정 이입이 됐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d807d52315e3bc3832b75c7453a18499ab20d1c0c1d04248a66df804a8dcb09e" dmcf-pid="2m6OXX9Ul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691800936db8fddf8a913eaac23ccd271db49a855fa0d0470d4b5e9a1d509" data-idxno="1195305" data-type="photo" dmcf-pid="VsPIZZ2u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정우, 임수정.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0554danx.jpg" data-org-width="960" dmcf-mid="Yq59ddmj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0554da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정우, 임수정.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dfd873590d75ce6450fed63d6bd4de7e4e988251fdc7b7c2c2a730096adacd" dmcf-pid="fOQC55V7y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ba4a69c0fc48a83422b61edbfc93c6957beb4162f2685cfebc8eac368ff4066" dmcf-pid="4Ixh11fzCV" dmcf-ptype="general"> <p>이어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묻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공감되는 부분에 있어서 파이어족이 쉽게 되면 안된다는 걸 느꼈다. 래버리지를 잘 써서 건물을 매입하거나 부동산 매입하면 좋을 수 있다. 그런데 래버리지를 쓰는데 있어서 내가 이걸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를 잘 생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삼프로TV도 아니고 죄송하다. 다만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일을 저질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찍는 내내 들더라. 희망만 가지고 일확천금을 노리고 가는 길에는 그걸 얻더라도 반드시 댓가 치르게 된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주제 아닌가 싶다"며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cc5470f19cff20d6b4586bd31047fbc9d627018041a72a5cdb9ff2f311f2fe2" dmcf-pid="8CMltt4qC2" dmcf-ptype="general"> <p>이어 하정우는 관전 포인트에 대해 "멀쩡한 회사를 때려치우고 2억을 가지고 영끌해서 20억 짜리 꼬마 빌딩 사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직접 목격하실 수 있을 거다. 건물을 산다는 것이 마냥 신나고 인생에서 완성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렸다. 그것 꿈꾸신다면 많이 참고되실 드라마가 될 거다. 인물이 벼랑 끝에 몰렸을 떄 그 인물을 얼마나 많은 상황이 그를 벼랑 아래로 끌어내리려고 하는지 현실적이고 냉혹한 부분도 목격하게 되실 것"이라며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f1cc2ee0816d6718b158d4e5f0b828fccdd89c999a732c5fc014ee6ae5b9978d" dmcf-pid="6FE0ffaeS9" dmcf-ptype="general"> <p>공개 연인 차정원에 대해서는 "이번에 공개가 됐을 뿐이지만, 그 친구는 늘 응원의 메시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공개됐다고 해서 목소리가 커지고 그러지 않았다. 한결 같이 애정과 지지해주고 있는 친구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736b24647027cdd6ee4f7ae17b3496b9bd30f5b87c45b05ac9ca9bf1f2c622b4" dmcf-pid="P3Dp44NdC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9d1790ae5a3d88522b9bdd8ef0c3cd50f543e92ff4f076c4e1dd568a1b7fe" data-idxno="1195306" data-type="photo" dmcf-pid="Q0wU88jJ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임수정.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1841rugt.jpg" data-org-width="913" dmcf-mid="GtYzQQkL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1841ru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임수정.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1742c916e8af65308a85f59a076941c1215e1d2ad855e4f9573ede35e42d7f" dmcf-pid="xpru66AiT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f213d2ea04e62a8bdfb24246a1ea1cd4364c70a2e7dc7308fe6583d8cbd8301" dmcf-pid="yjbcSSUZSq" dmcf-ptype="general"> <p>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을 맡은 임수정은 "김선은 건물보다 가족을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평생 남편 기수종과 투닥투닥하는 현실적 모습 보여주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수종 도와서 예기치 못한 사건에 가담하게 된다. 그러면서 반전매력이 나오는 인물"이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02405f58ae76646d24adf51be166c71aa8dc5ea129b3fabd4851d8fe1d583326" dmcf-pid="WAKkvvu5Sz" dmcf-ptype="general"> <p>이어 임수정은 "제 캐릭터뿐만 아니라 극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전형적 악인이 아니지만 어떤 선택들로 인해서 변화하게 된다. 누군가는 제대로 흑화되고 누군가는 흑화인듯 아닌듯 묘한 선도 보여준다. 그런 오묘한 리듬감 속에서 장르적 재미와 유쾌함이 나온다. 서늘하고 스산한 감정과 함께 웃기게 되는 장르적 재미 있는 드라마다"라며 "기수종을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그런 장면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 것들이 이 드라마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캐릭터가 잘 어우러지면서 묘한 앙상블 만들어낸다. 그런 재미를 신선하게 느끼실 거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dabc83f170b72178d543da5330ffd7c72ce30da085db10ba23ed7f8cc63c68f1" dmcf-pid="Yc9ETT71W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8589707328d4aaffc16e76d3eaadddff22f66282537311b4236266f8c5acb" data-idxno="1195307" data-type="photo" dmcf-pid="Gk2Dyyzt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준한.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3173vgbd.jpg" data-org-width="960" dmcf-mid="H3szQQk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72433173vg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준한. 2026.3.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2c388d067ca6a8eaa272a023925ab6cc0fa361aeff0739a0db2e8be3f86ed" dmcf-pid="HEVwWWqFh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efd6c72e76a0386187b08fcadda88f20faa51df208d03b526c053ce9acf2449" dmcf-pid="XDfrYYB3yp" dmcf-ptype="general"> <p>기수종의 친구 민활성 역을 맡은 김준한은 "활성이라는 인물이 움직이는 폭이 굉장히 크고 예상치 못한 일을 벌이는 인물이기에 저 또한 자유롭고 예상치 못하게 크게 움직이려고 했다. 퍼즐 맞추듯 맞출 수 없는 인물이다. 일관성 없는 인물이다. 일관성 없음을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95e8621f6c667d1066e9c722325fb92444ee6898aa074642025fd7d07f6e650" dmcf-pid="ZvJyppQ9T0" dmcf-ptype="general"> <p>전작에서 장나라, 수지 등과 호흡을 이뤘던 김준한은 이번 드라마에서 정수정과 부부 역할로 등장하는 것에 대해 "제가 주변인들에게 심한 질타와 욕을 먹고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 영광이다. 거미집에서 정수정이 너무 멋있는 역할 했었는데 부부 케미 이루게 돼서 즐거웠다"고 말했다.</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개월 만에 컴백’ 누에라, 엑소 레이 지원사격 받아 ‘POP IT LIKE’ (종합) [MK★현장] 03-09 다음 랄랄, 팔뚝 보고 셀프 디스... “왠 허벅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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