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월드투어 성료…42만 관객 동원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0rYYB3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bf8bcd09ceb73c78e6a960a3028cd6ea3ed6247591868edb053b312298b66" dmcf-pid="UEpmGGb0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unhwa/20260309172505551lcbm.jpg" data-org-width="640" dmcf-mid="0LozQQkL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unhwa/20260309172505551lc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7fe2a2fb6698258d9825ef1b2b99215ee576cf60e80e0c845182b519761904" dmcf-pid="unGaIIFYhW" dmcf-ptype="general">보이그룹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p> <p contents-hash="106419a22420f94f1274c6cf89d7d55735fe148304e0310b596e8b9a4a6a0d4f" dmcf-pid="7LHNCC3GSy"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6~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2025년 7월 투어에 돌입한 후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71f79f0f23fdeb8d3c3b26a88d40290a61d1beb3a5e0f85571198705196dd7be" dmcf-pid="zoXjhh0HhT" dmcf-ptype="general">피날레 공연은 8개월 만에 서울에서 열린 라이즈의 단독 콘서트로 시야제한석까지 개방되어 사흘간 3만 2000 관객을 모았다. 6일과 8일에는 비욘드 라이브·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생중계를 미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 일본, 중국, 태국 등 각 지역에서 관람함은 물론, 7일에는 전 세계 10곳의 143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09d04190cebf4b866cac1bd125a529363a093d1b93e3a7dab423cf703b2b326" dmcf-pid="qgZAllpXWv" dmcf-ptype="general">이 공연에서 라이즈는 밴드 라이브가 포함된 총 27곡의 새로운 세트리스트로 2시간 40분 가량의 러닝타임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b8ffc390745b8a91b5cded6a6e736ce3b75212881a579f9271c47996e6313494" dmcf-pid="Ba5cSSUZyS"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라이즈는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첫 월드 투어를 하면서 깨달은 점은 어딜가든 브리즈(BRIIZE·공식 팬덤) 여러분이 함께해 주셨다는 거다. 사실 저희가 가고 싶었던 곳은 어떤 장소보다도 브리즈의 곁이었다고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a1e8d935b472650f34284b85be31762f42aac96fbe3235702c9a313c36cc21" dmcf-pid="bN1kvvu5Sl" dmcf-ptype="general">이어 “가끔은 라이즈가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브리즈를 볼 때면 알맞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고 생각된다. 저희는 계속 브리즈만 보고 가면 될 것 같다. 이제 브리즈 없으면 안된다”면서, “라이즈라는 세계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 세계가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같이 가보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KjtETT71h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 첫 정규 ‘Biggest Fan’ 30일 발매 03-09 다음 41세 윤현민 “대기업 女변호사 거절” 이유는?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