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퍼펙트 올킬'로 시작해 '음방 8관왕'으로 끝냈다…2집 활동 마무리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bzHHKp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44bbeb05faa5052d1c0685c919ab7c678c2f58046f276839dfe87a4bf6f23" dmcf-pid="78KqXX9U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브가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아이브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8번의 1위를 차지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72707129becn.jpg" data-org-width="600" dmcf-mid="UepFSSUZ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172707129be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브가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아이브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8번의 1위를 차지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33f56a095c3010042622023fd919e0e648bc0b50ecfe5bb4bc11d9ab3f7486" dmcf-pid="z69BZZ2ul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눈부신 성과 속에 새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77853f9f13a794ce1936ff1437af7d8e1e9d0395062cadf427709634c204e2f0" dmcf-pid="qP2b55V7TV"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더블 타이틀곡 '뱅뱅'과 '블랙홀' 활동을 성료했다. </p> <p contents-hash="d4ea4ff5cd3cff45538e317a4de1863b187edf9702bfc45d82bd0943101f952f" dmcf-pid="BQVK11fzT2"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홀'과 '뱅뱅' 무대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는 '뱅뱅'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아이브는 이번 신보 활동으로 '뱅뱅' 7관왕, '블랙홀' 1관왕을 더해 음악방송 통산 8관왕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1fe212cdb3c3fef6ff3b400dd7ab0e0a39e5ee5dba6d68ccb278074b7c909ff1" dmcf-pid="baJRbbiPW9"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브는 한층 확장된 서사와 음악적 스펙트럼을 동시에 입증했다. 그간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해온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우리'로 시선을 넓히며 아이브표 나르시시즘을 새롭게 재정의했다. 이러한 시도는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각종 성적으로 이어졌다.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해 2026년 발매 곡 중 최초로 퍼펙트 올킬(PAK)을 기록, 팀 통산 여섯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국내 주요 주간 차트 또한 1위를 휩쓸었다. </p> <p contents-hash="0c5b7ac8900c05e1b1d20895a34069f4485d088230504a0224ce03a2e90ef762" dmcf-pid="KNieKKnQCK"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 반응 역시 뜨거웠다. 미국 빌보드는 아이브의 신보에 대해 "아이브라는 이름의 의미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호평했다. '뱅뱅'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정규 2집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전 트랙을 아우르는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c2682898c11bc3b6f86a14a6b7b08708f149f2660e1ed59e2767fcb4133767e" dmcf-pid="9jnd99Lxlb"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활동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fdc60eb89fe62ddd844d7a035cce8a587a37275466b8bfdbd62f75a34a6e7e5" dmcf-pid="2ALJ22oMlB" dmcf-ptype="general">이어 "막방 기념으로 1위를 선물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고, '뱅뱅'과 '블랙홀' 모두 많이 사랑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곧 팬 콘서트와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는데,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55dac5eb00aa727b16a3a791898e59ce527607ed2efffb4867b50c10addfb64" dmcf-pid="VcoiVVgRlq"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지난달 26일부터 활동 기간인 2주 동안 '블랙홀'의 몽환적인 무드와 '뱅뱅'의 에너제틱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블랙홀' 무대에서 아이브는 긴 테이블을 활용해 다채로운 구성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뱅뱅' 무대에서는 EDM 사운드를 비롯해 '키링춤', '어깨춤', '아야야춤' 등 포인트 댄스로 강한 중독성을 안겼다.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댄스 챌린지는 물론 SNS 배경 음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2849b63590d1b0c8987ad4bef05b37e8ec5e647604086db824afac33dcb5ac77" dmcf-pid="fkgnffaevz"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오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4EaL44NdS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상, "강제추행 없다" 했지만..성균관대 강사 임용 결국 취소 [전문] 03-09 다음 [알파고 10년 ①] 이세돌, 韓 AI 출발점됐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