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박지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19위 작성일 03-09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지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19위<br>박지우는 여자부 종합 순위 20위, 정인우는 남자부 종합 순위 17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9/0000149981_001_20260309171209147.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간판 박지우(강원도청).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빙속 장거리 간판 박지우(강원도청)가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19위를 차지했다.<br><br>박지우는 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경기에서 1분58초65 기록으로 22명 선수 중 19위에 머물렀다.<br><br>남자 1,500m에 출전한 정인우(한국체대)는 1분47초94로 21명 중 16위에 올랐다.<br><br>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는 단거리와 장거리 종목을 모두 소화해 최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를 가리는 국제 대회다. 남녀 각각 4개 종목(남자 500m, 1,500m, 5,000m, 10,000m·여자 500m, 1,500m, 3,000m, 5,000m)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른다.<br><br>박지우는 여자부 최종 종합 순위 20위, 정인우는 남자부 최종 종합 순위 17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세계 정상의 자리는 노르웨이의 독무대였다. 남자부 우승은 산데르 에이트렘, 여자부 우승은 라그네 비클룬이 차지했다.<br><br>올 시즌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오른 미국의 만능 스케이터 조던 스톨츠는 남자부 4위에 랭크됐다.<br><br>일본의 다카기 미호는 최종 순위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며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코트의 새로운 꽃, 일본인 치어리더 히루마 코토노 “한국 응원 문화에 반해 건너왔어요” 03-09 다음 '2022 윔블던 U-14 우승' 조세혁, 동생 민혁과 시즌 첫 우승…"과거는 싹 잊고 새로 시작하겠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