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와 세대 연결하는 음악 하고 싶어”…누에라 ‘팝 잇 라이크’ 컴백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wYLLCE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e74adf15fdafcf011ba847d6b0ce07efae1b15c08b1e04b124b4476cce229" dmcf-pid="tvrGoohD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누에라. 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unhwa/20260309170407007drrd.jpg" data-org-width="640" dmcf-mid="5Rt2vvu5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unhwa/20260309170407007dr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누에라. 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548e0d2f8c8393cc1838374246e51910c939e1d2c6685dacc531db0e32e005" dmcf-pid="Fz19SSUZS6" dmcf-ptype="general">“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5bc6347bdc67ba11a67be7914fc5b8a64ae90c6b5e186d9c2eb73b4b1afa257" dmcf-pid="3qt2vvu5v8" dmcf-ptype="general">그룹 누에라(NouerA)가 당찬 포부와 함께 미니 3집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99fece2d38b4f9bdb1098a25f1f0df301d5a55b8857c944ad73ae334127acf0a" dmcf-pid="0BFVTT71l4" dmcf-ptype="general">누에라는 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3집 ‘팝 잇 라이크’(POP IT LIK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8개월의 긴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믿고 기다려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99102e185c67cef7c726732c061d94b04fe3c433c6bb17b7ee74afee937f149" dmcf-pid="pb3fyyzthf"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데뷔부터 이어온 누에라의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라는 서사를 확장하는 스핀오프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를 포함해 ‘실루엣’(SILHOUETTE), ‘에이리스트’(A-LIST), ‘위 아 영’(WE ARE YOUNG)까지 총 4곡을 담았다.</p> <p contents-hash="4977e786be6343d962bd2c0824f8eafbce725f40627ef575ed9ae8db01c18f55" dmcf-pid="UK04WWqFlV" dmcf-ptype="general">앨범의 프로듀서로는 엑소의 레이(LAY)가 참여했다. 판은 “저와 린이 중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할 때 레이 선배님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며 “이번에도 음악적으로도, 퍼포먼스적으로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리더 현준은 “포인트 안무도 직접 만들어주시고 녹음 디렉팅도 봐주셨다”며 “현장에서 만들어주신 애드리브와 멜로디 라인 덕분에 타이틀곡이 다채롭게 나왔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6abdef6bf21c6bddda4a36533b1bf44e02a52f1167b37602a26518bf953842" dmcf-pid="u9p8YYB3S2" dmcf-ptype="general">컴백을 앞두고 최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K팝 레볼루션’(K-POP Revolution)에 참여해 공연을 선보였다. 기현은 “저희 곡을 포함해 커버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렸다”며 “긴장하고 떨렸는데 호응도 많이 해주시고 함꼐 따라 불러주셔서 힘이 됐다. 컴백 전 에너지를 많이 얻어 좋은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c5adb1fa48b04b96a8eb8693ba51d30988a760bfe63cac3ecf434306af2fa2" dmcf-pid="72U6GGb0y9"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에는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팬미팅도 개최했다. 판은 “팬미팅이 끝나고 일부 팬들과 함께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퇴근 요정 이벤트도 했는데 화제가 많이 됐더라 같이 택시를 타는 이벤트가 화제가 많이 됐더라”며 1주년을 회상했다. 린 역시 “정말 다채로운 한 해였다”며 지난 1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af388641455e6374084a55a12b704dfca15574172657cc7da6435c5a76b41c0" dmcf-pid="zVuPHHKpWK"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누에라의 서사는 아직 진행 중”이라며 “올해는 더 세계로 뻗어나가 전세계 노바(NovA·팬덤명) 분들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현준은 “마마, 멜론 뮤직 어워드와 같은 큰 연말 시상식에서 무대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582f4d2a8919fb720ffd2c7fee9355e8efe8d6aa2d5191d370936e5f9d2de6" dmcf-pid="qqt2vvu5Tb" dmcf-ptype="general">한편 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팝 잇 라이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b990ed7cba4c56591dfecfa79874a50398ecd2f90c2d11b64c0d1639335407" dmcf-pid="BBFVTT71T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시청률 10% 앞두고 WBC에 발목…아쉬움 달랠 스페셜 방송 03-09 다음 김용빈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스타덤 차트' 음원부문 24주연속 1위 '압도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