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하, ‘언더커버 미쓰홍’ 이용기로 남긴 존재감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Bi00PK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8762bf45ee04d2c099a22710686293cfce33cde71bb4aafa31d8750f56601" dmcf-pid="XTbnppQ9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도하.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70527050kevd.jpg" data-org-width="800" dmcf-mid="GH2g77Rf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70527050ke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도하.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89a27b51ce333f4a5b8fb68a0838a6ed9837ecf66f331437d4639d95e8f91" dmcf-pid="ZyKLUUx2ON" dmcf-ptype="general">장도하가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을 맞아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2ffaf6a72678cc59ca62f66e6af2b3809d43d184f13aea23bc9ea968e883c2" dmcf-pid="5W9ouuMVwa" dmcf-ptype="general">장도하는 지난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위기관리본부 이용기 과장 역을 맡아 감칠맛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976a905031c30d8f6cd860dd300600c6a6d9601c8106869db68a3c266bac9a2" dmcf-pid="1Y2g77RfEg" dmcf-ptype="general">장도하는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복하게 촬영했던 작품이 이렇게 큰 사랑 속에 막을 내린다는 것이 아직 믿기지 않는다”며 “촬영 날과 방송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행복한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하니 벌써 먹먹하고 그립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7329cd79aebd2cffb71aced369d32c47e9a48a375544def739b834b731a177" dmcf-pid="tGVazze4Oo" dmcf-ptype="general">극 중 이용기는 위기관리본부 과장이자 인트라넷 구축을 단번에 해내는 컴퓨터 능력자이면서, ‘여의도 해적단’의 선원으로 활약하는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장도하는 이 캐릭터를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e4cf9be33c14d9f8054740b73c3cd3546811774c6e2d59fc3b3de45d279995" dmcf-pid="FHfNqqd8sL"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모두는 용기다’라는 문장을 많이 떠올렸다”며 “용기의 성장과 함께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응원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용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동력은 미쓰홍의 응원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cca5fe418c48537b2b0c781ae4553b51b74df2877ecd3fcd33f7ed947fb23c" dmcf-pid="3X4jBBJ6Dn" dmcf-ptype="general">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홍금보(박신혜)가 이용기에게 “잘할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는 장면을 꼽았다. 그는 “그 장면을 기점으로 용기가 비로소 ‘용기다워졌다’고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267ab2ab89fb71d3523c394d8cdd9b9ca7a23d6571fe149ee78b7b3752c3c05" dmcf-pid="0D14WWqFwi" dmcf-ptype="general">장도하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과정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 작품”으로 기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송이 끝날 때마다 전개를 추리해주신 댓글을 보며 큰 행복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용기 있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53f6a7279dced3078904f9c1e3c203019e8efd51359f428f9e41d947752c5a" dmcf-pid="pwt8YYB3DJ"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 방송 이후 소속사 유튜브 채널에는 장도하의 세트 소개와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도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7db6f44df2713832150e573a3506f94b5a164a05d1c815a95bcd55b53b254fa" dmcf-pid="UrF6GGb0Id" dmcf-ptype="general">드라마 ‘나의 나라’로 데뷔한 장도하는 이후 ‘별똥별’, ‘우린 쓰레기가 아닙니다’,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um3PHHKpOe"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용감한 형사들5' 빠진다… "새 시즌 맞아 멤버 교체" 03-09 다음 ‘미쓰홍’ 박신혜 다음은 ‘건물주’ 하정우…tvN 흥행 바통 잇는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