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하나 된 서구, 제5회 서구탁구협회장배 성황리 폐막...생활체육 탁구 축제…동호인 열기 '후끈' 작성일 03-09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재용 서구청장 출마예정자 선수선서·선수 출전…서구탁구협회장배 성황<br>서구 인재개발원서 이틀간 열전…생활체육 탁구인들의 축제<br>방길남 회장 "탁구 통해 지역 화합·생활체육 저변 확대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9/0000149979_001_2026030916541321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 서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광역시 서구 체육회 황순형 회장(왼쪽부터), 구재용 선수대표(서구청장 출마예정자), 한은숙 선수대표,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 방깅용 회장).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인천 서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탁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탁구인들의 화합을 확인하는 자리로,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며 의미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br><br>'제5회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인천 서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br><br>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대회는 남녀 개인전(1~3그룹), 남녀 3인 단체전(1~2그룹), 혼합 2인 단체전(1~2그룹)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빠른 공수 전환과 치열한 랠리 속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탁구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9/0000149979_002_2026030916541326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 서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 방길용 회장). /사진=STN</em></span></div><br><br><strong>방길용 회장 "탁구로 지역 공동체 더 단단해지길"</strong><br><br>개회식 사회를 맡은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 방길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생활체육 탁구의 의미를 강조했다.<br><br>방 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탁구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서구탁구협회는 생활체육 탁구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탁구를 통해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br>이날 행사에는 구재용 서구청장 출마 예정자도 선수로 직접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수단 대표와 함께 선서를 진행하고 경품 추첨 행사에도 참여하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구재용 예정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생활체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과 공동체 활력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탁구처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가 지역 곳곳에서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치열한 접전 끝 우승자 탄생</strong><br><br>대회에서는 각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 끝에 우승팀이 가려졌다. 혼성선 4부에서는 황성빈탁구클럽의 황성빈·박범준·이지민 조가 정상에 올랐다. 남자 4~6부 단체전에서는 서창탁구클럽의 김성찬·한현택·이지민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여자 1~4부 단체전에서는 TTR클럽의 전영란·김은경 팀이 정상에 올랐으며, 남자 새싹부 단식에서는 T.K 핑퐁아카데미 권승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5~6부 단식에서는 창현탁구동호회 배갑숙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9/0000149979_003_20260309165413311.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 서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 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경석 선수(89세_가운데),구재용 선수대표(서구청장 출마예정자_맨 오른쪽). /사진=STN</em></span></div><br><br><strong>89세 최고령 참가자 서경석 선수, 노익장 과시하며 관중 박수 갈채</strong><br><br>이날 최고 연장자 89세의 서경석 할아버지도 선수도 나와 눈길을 끌었으며 노익장을 뽐내며 훌륭한 기량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br><br>이틀간 이어진 이번 대회는 치열한 승부 속에서도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확인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마무리됐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OOP, SOOP,협회·연맹 협업으로 스포츠 콘텐츠 확대…육상·사이클연맹 등과MOU 03-09 다음 '7년 투병' 폐 기증 받은 유열, '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 [공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