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년 만 방송 재개…정국 현안 다각도 분석한다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FIddmj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2276e9473112267921f8483e06c1a84be0eab4ccc254f046ffd05622f9f9a" dmcf-pid="8D3CJJsA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64525160kecu.jpg" data-org-width="740" dmcf-mid="fjxUCC3G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64525160ke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6cdb21ef3d3bcf643169341407d1d4246c1ead5617a57a141230f8c698d811" dmcf-pid="6fDM00PKOR" dmcf-ptype="general"> <br>‘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3년 만에 부활했다. </div> <p contents-hash="1625e63c6d5c6986ca58e6cc60249d18c8717ebe3bcd9de164e81ce9427ceed9" dmcf-pid="P4wRppQ9mM" dmcf-ptype="general">평일 오후 심층 정치·시사 토크 프로그램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지난 2023년 3월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뉴스브리핑’을 떠난 3년 만인 오늘(9일) 방송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5efbf87b4bcba85aaebf9987434b7e819a0b4988dc0dd0561ba112548272b3be" dmcf-pid="Q8reUUx2Dx" dmcf-ptype="general">주영진 앵커는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더 열심히, 더 공정하게 하겠다”며 복귀 일성을 알렸고 3년의 공백 기간이 무색하게, 출연자와 인터뷰이를 리드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갔다. ‘뉴스브리핑’ 대표 코너 ‘여담야담’에선 박수현 민주당 의원,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SBS 최선호 논설위원 등 입담 좋은 3명의 패널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내 공천 미신청과 그 후폭풍,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 이 대통령의 SNS 정치를 주제로 대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e114e4954f50c9f9dcfb4b0247757733c081607d578b3b7134dfae14181f360d" dmcf-pid="x6mduuMVEQ" dmcf-ptype="general">첫 인터뷰이로 출연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최근 당 안팎에서 불거진 ‘계양 외 전략적 이동 공천설’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고, 자신이 인천 계양을이 아닌 인천 연수갑 또는 경기 평택을, 광주 등에 출마해야 한단 당 안팎 의견에 “해당 지역의 공정한 경선을 저해하는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송 전 대표는 주 앵커와 인터뷰에서 지난 5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만남이, 배석자들이 여럿 있던 상황 속에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던 자리였음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c17b552ed11a962c0de69083f7eebfe016df0a9c161ef85c946f3785f758ae" dmcf-pid="ySKHccWIIP" dmcf-ptype="general">‘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선 이번 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10일)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2일)를 차례로 인터뷰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주 앵커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았던 방송 말미 ‘오늘의 노래’도 부활했다. 주 앵커는 새 시즌 첫 선곡으로 전인권의 ‘사노라면’을 선곡했다. ‘사노라면’은 주 앵커가 2016년 첫 방송을 할 때, 그리고 2023년 마지막 방송을 할 때 골랐던 노래다. 주 앵커는 방송을 마치며 “더욱 열심히, 공정하게 잘 하겠다.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과도 함께하는 기민함도 잃지 않겠다”고 시청자에게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ef3e9bc253c4cb936ccdcf08e8abab02c1baf72ef9e1cb3322e2f7f9a740084" dmcf-pid="Wv9XkkYCO6" dmcf-ptype="general">‘뉴스브리핑’의 전임 편상욱 앵커는 라디오 SBS 러브FM ‘편상욱의 뉴스직격’으로 자리를 옮겨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를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YT2ZEEGhr8"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대·계층 간 치열한 수싸움…윤여정·송강호 합류한 '성난 사람들2' 03-09 다음 김민, ‘왕사남’ 천만 흥행 소감 “큰 사랑에 감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