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왕사남’ 천만 흥행 소감 “큰 사랑에 감사“ 작성일 03-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극중 유해진 아들 엄태산 역<br>“단종 대왕님께 마음 전해지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qIxxEoOV"> <div contents-hash="7ef1de1fbd04f02f8918a23a78dc4dc4cc00932c64fa43c2c9ca652e5aecdabe" dmcf-pid="ZzBCMMDgm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김민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통해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57867aae8f7a5e4a05678d0c926c5f065dd4de23dbcff7c0850d8c54b3beb" dmcf-pid="5qbhRRwa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64609189dekv.jpg" data-org-width="647" dmcf-mid="HOhM11fz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64609189dek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5dce38ba2e03e6a1389ba872813d8fd3efeb1e0648d7adc0800844ab5bf5187" dmcf-pid="1BKleerNOK" dmcf-ptype="general"> <div> 김민이 출연한 영화 ‘왕사남’은 지난 6일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 역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div> <div>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div> <div> 극 중 김민이 연기한 엄태산은 어린 시절 천자문과 소학을 뗄 정도로 총명한 인물이다. 가난 탓에 일찍이 과거 시험을 포기하고 활쏘기에 매진하는 등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을 보이는 한편,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가 마을 사람들의 정성을 외면할 때는 거침없이 맞서는 당찬 면모로 캐릭터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div> ‘왕사남’을 통해 처음 사극에 도전한 김민은 캐릭터 몰입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촬영 전 대본 리딩을 거듭하며 인물에 어울리는 대사 톤을 찾는 데 공을 들였다. 여기에 평소 하얀 피부 톤을 낮추고 흉터 분장을 더하는 등 그 시대 인물을 구현하기 위한 비주얼적인 디테일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div> <div> ‘왕사남’은 김민이 ‘리바운드’와 ‘더 킬러스’에 이어 장항준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김민은 그간의 작업을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스크린 속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div> <div> 김민은 소속사를 통해 “‘왕사남’을 향해 태산처럼 큰 사랑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생각지도 못한 관객수에 매일 놀라고, 또 덕분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촬영하는 내내 행복했기에 좋은 결과가 찾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랐는데, 그 바람을 이루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관객분들의 마음과 저희 팀의 마음이 단종 대왕님께 전해져 작은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div> 김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iv> </div> <p contents-hash="e6bbd77e7aadd94d1f2e0be1a35170ef538b9f6ad2f2386445c2df3bdd3ce1c8" dmcf-pid="tb9Sddmjrb"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년 만 방송 재개…정국 현안 다각도 분석한다 03-09 다음 칠순 지난 케빈 코스트너, 20대 미모의 모델과 염문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