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강릉캠퍼스 스키부, 전국동계체전 금2·은3·동2 작성일 03-09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9/0008815379_001_2026030916431016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대 강릉캠퍼스 스키부 천윤필.(강원대 강릉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뉴스1</em></span><br><br>(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스키부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br><br>9일 강원대 강릉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천윤필(3학년)은 바이애슬론 스프린트와 집단출발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내며 두 종목 연속 입상했다. 치열한 사격과 체력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팀의 핵심 역할을 했다.<br><br>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하늘(4학년)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와 클래식에서 동메달, 프리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 다관왕에 올랐다.<br><br>또 크로스컨트리 30㎞ 계주에서는 홍창욱(2학년), 전하늘(4학년), 김태빈(1학년), 천윤필(3학년)이 한 팀을 이뤄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강원대 강릉캠퍼스 스키부는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1명과 국가대표 후보선수 2명 등을 보유한 팀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최상위권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대학 관계자는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연세체육회 자원봉사단 창단…“체육으로 얻은 경험 사회에 환원” 03-09 다음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브랜드 '바크(BARC)', 2026 서울러닝엑스포 참가… 러너 위한 최적의 휴식 제공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