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브랜드 '바크(BARC)', 2026 서울러닝엑스포 참가… 러너 위한 최적의 휴식 제공 작성일 03-09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0/2026/03/09/0003405728_001_20260309164310548.png" alt="" /></span><br>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러닝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br>대한민국 최초의 러닝 전문 박람회인 이번 엑스포는 15일 열리는 '2026 서울마라톤'과 연계된 대규모 행사로, 러닝 기어, 영양, 신발 등 350여개 전문 브랜드가 참여해 러너들과 만난다.<br><br>바크(BARC)는 이번 행사에서 러닝 전후 발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컨디션 회복을 돕는 자사 핵심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직접 설계에 참여해 탄생한 바크의 리커버리 슬리퍼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발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충격을 분산시키는 것이 특징이다.<br><br>바크 관계자는 “러닝 열풍이 거세지면서 달리는 즐거움만큼이나 '건강한 회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서울마라톤이라는 뜻깊은 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더 많은 러너가 바크만의 차별화된 리커버리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엑스포 기간 동안 바크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직접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으며,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br><br>바크는 이번 서울러닝엑스포 참여를 시작으로 러닝 커뮤니티와 접점을 넓히고, 건강한 러닝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br><br>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대 강릉캠퍼스 스키부, 전국동계체전 금2·은3·동2 03-09 다음 올림픽 金 최가온 “다음 목표는 세계 최고 보더”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