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텐텐양궁단 출정식…아시안컵 3관당 오예진 입단 작성일 03-09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9/AKR20260309141800054_01_i_P4_20260309163612353.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은행 텐텐양궁단 2026년 출정식<br>[광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은행은 9일 본점에서 텐텐(Ten Ten) 양궁단 2026년 출정식과 오예진 선수 입단식을 열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br><br> 오 선수는 2024년 국가대표로 아시안컵대회 3관왕을 차지하고 2025년 전국체전에서도 3관왕을 기록하는 등 기량을 펼쳐왔다.<br><br> 2022년 '10점 만점에 10점 명중' 의미를 담아 창단된 여자 실업 양궁단인 텐텐양궁단은 김성은 감독과 최미선·안산·최예진·곽진영 선수에 이어 오예진 선수까지 합류하며 활약을 예고했다.<br><br> 현재 진행 중인 국가대표 선발전에 안산 선수가 2위, 오예진 선수가 6위, 최미선 선수가 16위를 기록하며 상위 20명이 겨루는 최종 3차 선발전에 나설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9/AKR20260309141800054_03_i_P4_20260309163612360.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은행 텐텐양궁단에 입단한 오예진 선수(왼쪽)<br>[광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날 출정식에서는 감독 및 선수 각오 발표, 단기 전달식, 여자 양궁 올림픽 3관왕인 광주여대 기보배 교수의 축사, 정일선 광주은행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br><br> 김성은 감독은 "우리 선수 3명이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br><br> areu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넥슨·크래프톤·엔씨 이사회 재편…넷플릭스·텐센트 출신 영입 03-09 다음 “올시즌 프로당구 최고의 별은?” PBA골든큐어워즈 2026 17일 개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