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고 별'은 누구…17일 'PBA 골든큐 어워즈' 개최 작성일 03-09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9/AKR20260309143600007_01_i_P4_2026030916371672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 대상 김가영-강동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 시즌 프로당구(PBA) 무대를 가장 화려하게 수놓은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br><br> 프로당구협회(PBA)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이번 시상식은 2025-2026시즌을 결산하는 축제의 장으로, 개인 투어와 팀리그를 합쳐 총 19개 부문에 걸쳐 상을 준다. <br><br> 개인 부문은 남녀 대상(시즌 포인트 1위)과 상금왕, 영스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주인공을 가린다. <br><br> 팀리그 부문에서는 우승팀에 수여하는 대상을 비롯해 남녀 베스트 단·복식 및 혼합복식상을 시상한다. <br><br> 이 외에도 모범상, 공로상 등 각종 특별상도 마련됐다.<br><br> 가장 시선을 끄는 건 역시 남녀 대상의 향방이다. <br><br> 2023년 초대 시상식에서는 조재호와 스롱 피아비가, 2024년에는 조재호와 김가영이 대상을 차지했다.<br><br> 직전 시즌인 지난해에는 강동궁과 김가영이 최고의 별로 우뚝 선 바 있다. <br><br> 이번 시상식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左승재-右원호 버틴 코트, 빈틈 없다…40년 만에 전영오픈 2연패 03-09 다음 다득점 간절한 호주전…위트컴·김혜성 선발 라인업 제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