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득점 간절한 호주전…위트컴·김혜성 선발 라인업 제외 작성일 03-09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9/0001338806_001_2026030916370965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5회말 무사 1, 3루 한국 위트컴이 병살타를 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통과를 위해서는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승리가 꼭 필요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 라인업을 크게 손봤습니다.<br> <br> 한국은 오늘(9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C조 조별리그 호주전에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과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습니다.<br> <br> 위트컴은 5일 체코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으나 7일 일본전과 8일 타이완전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습니다.<br> <br> 또 김혜성은 일본전에서 4회 때린 동점 2점 홈런이 이번 대회 유일한 안타입니다.<br> <br> 한국은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안현민(kt wiz·우익수)∼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1루수)∼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동원(LG·포수)∼신민재(LG·2루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짰습니다.<br> <br> 위트컴과 김혜성이 빠진 자리는 각각 노시환과 신민재가 채웁니다.<br> <br> 이들 2명이 선발 출전하는 건 이번 대회 처음입니다.<br> <br>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김혜성 선수가 대만전 연장에 도루 슬라이딩 과정에서 손가락을 베이스에 부딪혀서 그런 부분도 생각해 라인업에서 뺐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최고 별'은 누구…17일 'PBA 골든큐 어워즈' 개최 03-09 다음 정은채, 웨딩드레스 입고 지옥불 행? (아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