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웨딩드레스 입고 지옥불 행? (아너)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u4OT71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b118df0a453284eb1c70f9d3237adad6bd42bf9bfd7f5b9a0da9a0bb9cea0" dmcf-pid="tr78Iyzt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162327605ba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551BkOtW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162327605ba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7c3f8a81df92f189fe52ac7dd72134a86e0bd0b429bca46763be63d86d2f3" dmcf-pid="Fmz6CWqFut"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은채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60c837e53bce0458a483bea08587c1f696ac82a528d479b806c355affcdbfcc" dmcf-pid="3DUfsvu5u1"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지난 방송에서 강신재(정은채)가 드디어 백태주(연우진)가 자신과 약혼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됐다. 그는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만들어, 고위층 악의 카르텔을 박멸하려 설계한 판 위에 L&J 변호사들을 올려놓고 이용했다.</p> <p contents-hash="5a139d41246b5c6a51a7c81073911f9a4a5381f71c3905f9063ade7d6a4079dc" dmcf-pid="0wu4OT71z5" dmcf-ptype="general">결정적으로 강신재는 백태주가 무너뜨리고 싶은 레거시코드 ‘해일’의 수장 성태임(김미숙)의 딸이었다. 강신재는 “어머니 금고를 열어보면 왜 해일이 사라져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라는 백태주의 자극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고, 20년 전 검찰에서 사라진 성상납 리스트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7e23927736610897da772a7bb29b4b1a358a1200557932820337d7133bbe1684" dmcf-pid="pr78Iyzt0Z"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태임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고, “실컷 정의로웠니?”라고 물으며 강신재가 정의롭기 위해 딛고 있던 땅이 권력과 돈을 비호하고 비리는 은폐해 승승장구해온 해일이란 냉혹한 현실을 상기시켰다.</p> <p contents-hash="0d4a399126363dd3d97dd59ddfbadc192feccab54cedef5cd80eed8fe090f518" dmcf-pid="Umz6CWqF7X" dmcf-ptype="general">강신재는 엄마와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고 믿었던 자신이 사실은 엄마가 만들어준 든든한 날개 아래에서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해놓고 세상을 바꾼 줄 착각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성태임이 ‘커넥트인’의 존재를 끝까지 부인하고 고객을 비호하기 위해, 윤라영(이나영)을 감옥에 가둘 것이란 걸 직시했다. 이에 백태주에게 받은 영상으로 친구의 정당방위를 입증하며 지옥으로 가겠다고 결단했다.</p> <p contents-hash="26a927db246e7bfba6483570597236bb8558d00df54ef2fa90b0249e36c7f0d1" dmcf-pid="usqPhYB33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강신재가 백태주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게다가 예고 영상을 통해 “공모자이자 이 카르텔의 뿌리, 해일을 날릴 뇌관”이라며 백태주가 건넨 USB를 손에 쥐고, 해일을 고발한다는 내용까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896d7c4b08c08a3f13093c9c737dec58eb10f1b99c9800e4e44e2417977211a" dmcf-pid="7OBQlGb0zG" dmcf-ptype="general">윤라영도 “이건 신재답지 않다”며 그녀의 수상한 행보에 의문을 품는다. 강신재가 모든 진실을 알고도 ‘커넥트인’ 설계자와 손을 잡은 선택이 백태주의 뜻을 따라 해일을 무너뜨리겠다는 의미인지, 혹은 이 모든 판을 뒤집기 위한 더 큰 계획의 일부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남은 2회에서는 강신재의 선택이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00a0a2687d2e0689016fec32b485041b1e467d2163b48a5e5ee415c9ee30c8e" dmcf-pid="zIbxSHKpUY"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 11회는 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qCKMvX9UUW"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득점 간절한 호주전…위트컴·김혜성 선발 라인업 제외 03-09 다음 누에라 “8개월 만의 컴백, 초심 돌아가…우리가 어떤 팀인지 보여줄 것”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