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씀씀이가 대표급”…‘15억 사기’ 양치승, 첫 월급 어디에 썼나보니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95pbiP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3c9d147fa6dd2da2ac56dda8d433fb0c8eed125dbcf54d39bd77069a97527" dmcf-pid="BhBHFze4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20260309155404776dqcq.jpg" data-org-width="660" dmcf-mid="7lj0qfa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20260309155404776dq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59271b432715f55ac0792aa147f0203c407608bf32b959ca093680c346d17c" dmcf-pid="blbX3qd8Sw" dmcf-ptype="general">유명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15억 원에 달하는 사기 피해와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으로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2b9367c12f99e78638d01d90314d8520a63951549988b75e3f62e7a2549978" dmcf-pid="KSKZ0BJ6W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첫 월급 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직장인으로서 받은 생애 첫 월급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는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677a453ffe70e0e67ca2b2961eca69da4a762fa2eb5c4f29ec5ff73089a938d" dmcf-pid="9v95pbiPT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그는 한강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선상 모임을 기획했다. 비록 당초 계획했던 후배의 대관 장소에 이미 예약이 차 있어 인근 배 옥상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양치승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삼겹살 파티를 이어갔다. 그는 “체육관을 그만두고 첫 월급을 받아서 여러분을 오랜만에 모셨다”며 목살 1kg과 삼겹살 1kg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ee41270cfc162661abac112c3b5852a6f81a4e71773447c8a756709cf9ca1045" dmcf-pid="2T21UKnQWk" dmcf-ptype="general">모임에 참석한 지인들이 그의 통 큰 준비에 “역시 씀씀이가 대표급이다”라고 말하자 양치승은 “첫 월급을 탔으니 쏴야지. 오랜만에 만나지 않았나”라고 답했다. 현장에는 박세준 영화감독과 이주호 작곡가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5f04740f9aa6037985873e4a6ce5d3637131833bc75054105b0a430d55836" dmcf-pid="VyVtu9Lx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20260309155406093wojt.jpg" data-org-width="660" dmcf-mid="zhjPdaSr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20260309155406093wo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6ee29f361cdcccee179bbcb71ee9622d56116ce8354ac49aa8f8ae332dd60" dmcf-pid="fWfF72oMlA" dmcf-ptype="general">박세준 감독은 “영화 제작 준비를 하면서 관장님을 자주 떠올렸다”고 전했고, 이주호 작곡가는 양치승의 가창력에 대해 “관장님 그레이드에는 버리는 곡이 맞다”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3bec72fbd896dfcc9f69ca2bbad6437b956fb4e1c7ce17c4a6eaf9603b6b04b" dmcf-pid="4Y43zVgRhj" dmcf-ptype="general">파티가 무르익자 양치승은 치킨과 어묵탕까지 추가로 주문하며 지인들을 대접했다. 그는 “첫 월급이 한강에서 다 날아갔다”면서도 “이렇게 사람들과 함께 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18e795bc263df026b74fea4e199c632faae81adab213a8ff3a776e182a99c0" dmcf-pid="8G80qfaehN"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과거 배우 김우빈, 성훈 등의 전담 트레이너로 명성을 떨쳤다. 그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에 대규모 헬스장을 개업했다. 하지만 해당 건물이 공공기여 부지로 확인되며 퇴거 명령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약 15억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헬스장을 폐업한 그는 최근 회사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c608b4890659b763e9fa3af3d6070ede4076dccd3f8558f07bfdf84a1c9e014" dmcf-pid="6H6pB4Ndla"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추문' 한지상, 모교 후배들이 대자보로 규탄...성균관대 강단 못선다 03-09 다음 ‘호텔 도깨비’ 고두심 아들, 알바생 출격…현실 모자 케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