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금빛 바톤터치', 패럴림픽 선수단 향한 뜨거운 응원 작성일 03-09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09/0004122678_001_20260309155613385.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깨무는 최가온.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패럴림픽 선수단에 금빛 기운을 불어넣었다.<br><br>최가온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패럴림픽 선수들의 메달 소식을 들었다"며 "한국에서 금빛 기운을 담아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한 달 전 최가온이 금빛 연기를 펼친 이탈리아에서는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치러지고 있다.<br><br>지난 8일에는 스노보드 종목에서 이제혁(CJ대한통운)이 남자 하지 장애 결선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이다. 최가온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 역사를 쓴 데 이어 이제혁이 패럴림픽에서 장애인 스노보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br>금빛 낭보도 이어졌다. 김윤지(BDH파라스)가 같은 날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km 경기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딴 첫 메달이자 최초의 금메달이다. 남녀 통틀어서는 2018 평창 대회 신의현 이후 역대 두 번째 금메달이다.<br><br>최가온은 한계를 넘어선 패럴림픽 선수들의 도전에 대해 "다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광주대,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 금 1·은 1·동 1 03-09 다음 생소한 경험이 일상으로...'최초 金' 최가온 "세상에서 가장 잘 타는 스노보더 되고 싶어요"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