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재밌으면 다 본다” 박명수 극장 위기에 일침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8hFze4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4e84e9cd001e462257c9ca5c2c6afa264419a8c2cb8fd4675143bac52b74a" dmcf-pid="1M6l3qd8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극장 위기에 일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54206932bdvf.jpg" data-org-width="700" dmcf-mid="ZCxTUKnQ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54206932bd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극장 위기에 일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2b89f634ebf2a36ff5d46946447bd9038a80e883a4ee31c16529fe4c813819" dmcf-pid="tRPS0BJ6Hp"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명수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침체된 극장가 상황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b15a5c108a1a64a654a0b31251df8514893eec1b32c281a03cfa95cec9745e95" dmcf-pid="FeQvpbiPt0"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메소드 연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f2f4e89170e67c46b8aa69e326319bbb506636dac2c42664c05e00464abfde1" dmcf-pid="3dxTUKnQZ3"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자신이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메소드 연기’에 대해 “개런티도 대폭 줄이고 제작에 참여했다”며 “감독과 제작자가 모두 20년 지기 친구다. 셋이 의기투합해 ‘한 번 꿈을 이뤄보자’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ae4b78c2090d93ed6c3237d3a8d213c14d30a9c9a8aae5dda85c6b0e24542fd" dmcf-pid="0JMyu9LxXF"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혼자만 생각하며 사는 삶이 아니다”라며 “영화를 만들면 배우와 스태프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할 수 있다”고 제작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b36ef6ca0a86342d59a40bae49819d08b80c51aec1b573e2e85c5a933ece8b" dmcf-pid="piRW72oMY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배우 마동석을 롤모델로 꼽기도 했다. 그는 “마동석 선배를 보며 ‘저렇게 영화를 만들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영향으로 저도 제작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ed46015e519ded3c08dbb9b4ddf2044683d5a4253fb9f10177fee246fd32e6" dmcf-pid="UneYzVgR1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영화 제목인 ‘메소드 연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는 캐릭터에 깊이 몰입해 실제 삶과 연결시키는 연기 방식”이라며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들도 체중 감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에 몰입하지 않았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2bbd16bc95c8435a7e73d24a28d1c007387db105378f0dd2ca403f0c915292" dmcf-pid="uM6l3qd8H5"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명수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고 연일 새 기록을 세우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극장가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70221397adff4570eba44ef513bdf2275c8938faae9013e8fc8d16211dd56b" dmcf-pid="7RPS0BJ6X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 영화가 천만을 넘었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 쉽지 않은 기록”이라며 “영화계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f986c019a081292a44035720a33a6d13a591271157110a864bb48b55c59a98" dmcf-pid="zeQvpbiPZX" dmcf-ptype="general">이어 “관객들은 결국 재미있는 영화를 보러 간다”며 “영화가 안 되고 관객이 줄었다고만 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영화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9f6a2c0fd80ff20165a2dc1f839ec7469493848932f56710a9ad7ba84bafee" dmcf-pid="qdxTUKnQYH" dmcf-ptype="general">더불어 “관객들은 ‘재밌으면 보러 간다’고 말한다”며 콘텐츠의 완성도가 극장가 회복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 BM, '성난사람들2' 합류 …윤여정·송강호와 연기 호흡 03-09 다음 "도파민 중독 치료 받아야"…유연석, 드라마 촬영장서도 '틈만나면' 게임 삼매경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