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집=기획사 지점?" 이하니, 또 1인 기획사 논란에 진땀 [이슈&톡]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6kmSUZ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dfc312156c6766ecef909018b0e44f7a3cfed062b3fcb84e5e666f93dbc9b4" dmcf-pid="7JPEsvu5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153345565tipm.jpg" data-org-width="620" dmcf-mid="UIEXFze4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153345565ti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1bfcaa19d0303548c0b4cf893fe95a71252ec9d0b7a77ccbd4a1a8ac37e54" dmcf-pid="ziQDOT71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하늬가 1인 소속사 운영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12614bd941a50ed52203048411088af97802fc44530dd02290397e5e269e403" dmcf-pid="qnxwIyztW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연예인들의 개인 법인 운영을 주제로 이하늬의 1인 기획사 '호프 프로젝트'의 지점 현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96fac4d8c0305ca74767f777f345c31f3c1a7430eee97aa1a2fd6261a86fd483" dmcf-pid="BfqiaDHlyG" dmcf-ptype="general">앞서 호프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 '주식회사 하늬'로 설립됐으며 2022년 9월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현재는 이하늬의 남편이 대표 이사를 맡고 있으며 이하늬는 사내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1066e8b18464461c8eeaa189f4d46ae88a462640737679209a0e5c83d7e8aa3" dmcf-pid="b4BnNwXSvY" dmcf-ptype="general">이들은 수년간 해당 법인을 운영하며 여러 차례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하늬는 2024년 9월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뒤 약 60억 원 규모의 세금을 추징당했고 이들 부부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f5fdf10ae920ae336eae0e49bb62a46d4829b29a2cffc1d8a43701ec4bcdb7dd" dmcf-pid="K8bLjrZvvW" dmcf-ptype="general">추가 고지된 세금을 완납하고 기획사 등록 절차를 마친 뒤 해당 사건은 일단락됐으나 또 한 번 논란이 일었다. 이날 스트레이트'는 호프 프로젝트 측이 한 건물을 매입하고 2020년 등기상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음에도 현재까지 매니지먼트업과 관련 없는 일반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는 실태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a5dea42606e19170dab6939761f364fcc61ab645112d8890add00e1ad348276" dmcf-pid="96KoAm5TWy" dmcf-ptype="general">공개된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하늬는 2017년 11월 법인 명의로 약 64억 5천만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상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약 42억 원으로 설정되어 있는 만큼 매입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대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77d399208546537f70db580839824dff512bdfaa80b08230be5a58b87e1455e9" dmcf-pid="2P9gcs1yvT"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법인 명의를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할 경우 비용 처리 면에서 이득을 볼 수 있는 만큼 절세 혜택을 누리며 시세 차익을 노린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2c813da5fd5352e86583d4bba3ca21cee9bcc8c70defdc736b6305d1e752f65" dmcf-pid="VQ2akOtWS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하늬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해당 건물에 대해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주소지"라며 "관련 임대 수익은 법인 회계 기준에 따라 정상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f19b0edbc53b569317c1f49695e36484dacd429bf4cc339f73da11a9788f1ca" dmcf-pid="fxVNEIFYWS" dmcf-ptype="general">이하늬 측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나 소유권 이전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 기존 임차인을 배려해 법인 활용 계획을 보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3193e4ceb4312e2f7ab2c64a86ec522b045ecae59685d58247387010d5225a1" dmcf-pid="4MfjDC3Gyl" dmcf-ptype="general">소속사 팀호프는 "해당 음식점은 건물 임차인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영업장으로, 단순히 건물을 임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도 과정에서 해당 영업장이 함께 노출될 경우 의도치 않게 임차인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배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8489a8fb48b514e1cb6338d0303acb0860390a081301a9af781d098ae37a7c4" dmcf-pid="8R4Awh0H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98bf2a1b9f3f259a44977e12f592e6989cb7c41bc7e1c2dbbe6ca78108d67b79" dmcf-pid="6e8crlpXT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하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Pd6kmSUZ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크빛 아닌것 깨달았다"…하정우, 영끌 '건물주'로 19년만 안방 컴백(종합) 03-09 다음 퇴사 후 사채로 20억 건물 영끌하면?…하정우·임수정→심은경 자신한 '건물주' [종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