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동계 패럴림픽 응원…"금빛 기운 담아 응원하고 있어요" 작성일 03-09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제혁, 패럴림픽서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동메달<br>김윤지,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서 금빛 질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9/NISI20260309_0021201165_web_20260309111804_2026030915251458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09. bluesoda@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세화여고)이 패럴림픽 선수단에 금빛 기운을 불어넣었다.<br><br>최가온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패럴림픽 선수들의 메달 소식을 들었다. 한국에서 금빛 기운을 담아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한 달 전 최가온이 금빛 연기를 펼친 이탈리아에서는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치러지고 있다.<br><br>지난 8일(한국 시간)에는 스노보드 종목에서 이제혁(CJ대한통운)이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선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이다.<br><br>최가온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 역사를 쓴 데 이어 이제혁이 패럴림픽에서 장애인 스노보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br>금빛 낭보도 이어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9/NISI20260309_0021201134_web_20260309111508_2026030915251459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금메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09. bluesoda@newsis.com</em></span>김윤지(BDH파라스)가 같은 날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경기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 여자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딴 첫 메달이자 최초의 금메달이다.<br><br>남녀 통틀어 2018 평창 대회 신의현 이후 역대 두 번째 금메달이다.<br><br>최가온은 한계를 넘어선 패럴림픽 선수들의 도전에 "다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만년 2인자' 왕즈이…전영오픈서 천적 안세영 꺾고 '감격' 03-09 다음 초호화 아티스트 뜬다!…'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2차 라인업 눈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