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등극한 김민 “단종 대왕님께 마음 전해지길”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BGLcWI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3327e942167fc0ea23d0bf424bd1788a0d5222ccc02f11ed6a86df20e6923" dmcf-pid="XIvjqfae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145503570gvpk.png" data-org-width="700" dmcf-mid="Y0ycb8jJ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145503570gv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a44b4f5fa24ec654756f4b3e9ff414b8a28e5b3dd58a69d43f8ac6269a727" dmcf-pid="ZCTAB4NdS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민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대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43b5e774d2344298916edb6b42f8fda641364822c2c48364d46b806adc6fa2" dmcf-pid="5hycb8jJv6"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25652067193fe1893ae877014aff35d70a61a0b6b5ef7bd46286c2384ee2191" dmcf-pid="1lWkK6AiC8"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p> <p contents-hash="93c3258eb08251c9ff379f61e4c78b71c29442dd1fa1ec67764df1c2d75206dc" dmcf-pid="tSYE9PcnS4" dmcf-ptype="general">김민은 극 중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df9ccfceb7d4ff9caba5e8a27e1f56ca0dad2827740e0dabcf44cfc2bf8d4af" dmcf-pid="FvGD2QkLhf" dmcf-ptype="general">엄태산은 어린 시절 천자문과 소학을 뗄 정도로 총명한 인물이다. 가난 탓에 일찍이 과거 시험을 포기하고 활쏘기에 매진하는 등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을 보이는 한편,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가 마을 사람들의 정성을 외면할 때는 거침없이 맞서는 당찬 면모로 캐릭터의 존재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d6753d185791d64f28a5a1b386b0b3fa7f37df76f7115f4f43a933daad1fd" dmcf-pid="3THwVxEo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145503930kjfn.png" data-org-width="700" dmcf-mid="GxCoUKnQ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145503930kj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da6d54fb058d1c21603f6aa94cfaa435195190efdc1ab03f2a9842a0add60b" dmcf-pid="0yXrfMDgv2" dmcf-ptype="general"><br> 특히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처음 사극에 도전한 김민은 캐릭터 몰입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촬영 전 대본 리딩을 거듭하며 인물에 어울리는 대사 톤을 찾는 데 공을 들였다. 여기에 평소 하얀 피부 톤을 낮추고 흉터 분장을 더하는 등 그 시대 인물을 구현하기 위한 비주얼적인 디테일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a1d33236d9be97685a4d4f542509f996e3150e846ebd72b84375752e70fe378" dmcf-pid="p8M7mSUZT9"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김민이 ‘리바운드’와 ‘더 킬러스’에 이어 장항준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김민은 그간의 작업을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스크린 속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2be7d40928e8e9b54875c8307aea95dd54ebc26e32b3b3d34497bb4be4c32a53" dmcf-pid="U6Rzsvu5hK" dmcf-ptype="general">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해 태산처럼 큰 사랑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생각지도 못한 관객수에 매일 놀라고, 또 덕분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촬영하는 내내 행복했기에 좋은 결과가 찾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랐는데, 그 바람을 이루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관객분들의 마음과 저희 팀의 마음이 단종 대왕님께 전해져 작은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5551bc015c45aa2cbd943a957586eb7af183d5df3e83e293dd8b124161d567" dmcf-pid="uPeqOT71Cb"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은 올해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심은경, 6년만 한국 드라마... “드디어 악역!” 03-09 다음 진짜 건물주 하정우 "건물 매각 이유? 드라마와 연관無…부동산 시장 안 좋아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