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휩쓸고 온 심은경, 6년만 韓 복귀 "첫 악역 도전, 너무 즐거웠다" (건물주)[엑's 현장]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9fTZ2u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c119578c548d8dde7fd84e162c1646f02ea178bab4eb136116a100d44f943" dmcf-pid="G824y5V7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45704599wc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W2vWijTs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xportsnews/20260309145704599wc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c3be0c2181d0475862d9c433f738b14c9a436b56a8a39c8ca0820cb6ea5c70" dmcf-pid="HKzbCWqF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심은경이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21089a46e337fa97ed1e024c744701aa010c78e12636641777bb1fd7427851" dmcf-pid="X9qKhYB31P" dmcf-ptype="general">9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de0472c411422a5bdce9b33d059015ce0531bc20b38fc5601d504c391ed8467" dmcf-pid="Z2B9lGb0t6"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 심은경은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의 빌런 요나로 활약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dffca8410be358c5817053b5eabe797e756a11952d86420c2521f126ad15e13" dmcf-pid="5Vb2SHKpX8" dmcf-ptype="general">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일본에서 활약 중인 심은경은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5934de5128485ed966f21558f9c4c2d1f1bc67ce967bd9d3e34d77a3e67cc9bf" dmcf-pid="1fKVvX9UH4" dmcf-ptype="general">이날 심은경은 "큰 부담감은 없었다. 다만 제가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촬영 전에 이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구축해나가면 좋을지가 가장 큰 부담이었다. 그래서 촬영 전에 감독님과 이 캐릭터에 대한 기본적인 성격부터 많은 상의를 하며 만들어나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a9b30d489750deb7d2a45946d77f08c80043efb1b9b16dbbe4c4b3ef97a6b4" dmcf-pid="t49fTZ2uHf"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게 '너답게 연기했으면 좋겠다', '너의 모습이 들어가 있는 자연스러운 캐릭터로 접근하면 좋지 않을까'였다. 그 말이 힌트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때 나온 키워드가 순수함, 어떻게 보면 일 처리에 있어서 성실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었다. 이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생각해서 연기를 해나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a8d2c43650ad578651eae6d8824a6ad135a857c78684f76d1a3e46ea435219" dmcf-pid="F824y5V7ZV" dmcf-ptype="general">또 심은경은 "제가 또 워낙 악역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그래서 초반에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점점 해나가면서 연기의 재미를 많이 느꼈다. 거짓말 안 하고 촬영장 가는 게 그렇게 즐거울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37142dd2df84e3e07e27433a7e7cfcaa31b5c3892a8cf9a0cde990189e17a50" dmcf-pid="36V8W1fzX2"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83922b9391025e4355bbc3a8645bbe615bbd8352aca02ef71a44ac12295bbbb" dmcf-pid="0Pf6Yt4qY9"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pQ4PGF8BGK"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측, '부동산 차익 의혹' 곰탕집은 임대차 관계…"사업적 관련 無" [전문] 03-09 다음 "회사 서버 열어줘" 외부인 말에 'OK'…사칭 공격에 뻥 뚫린 AI 비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