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건물주'? 경제적 큰 뒷받침 되지 않아…부동산 시장 안 좋아 내놨다"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br>"내놓은 매물, 하자 있는 것 아냐"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Cot7Rfr7"> <p contents-hash="4b3e7f9b4705b162a26f8d5c8ac0c1e5168dbbe556c8ba442746770203329406" dmcf-pid="bwhgFze4m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건물주’ 연기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건물을 내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e48d6010986b275953952ecfa15f26e6fe0efcd92db450f6b6bb5f2c23daf" dmcf-pid="Krla3qd8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44307598ikzm.jpg" data-org-width="670" dmcf-mid="qu9ZijTs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44307598ik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e948a23e681d8e5629e84b6cbaaec36209a135e25beb58e6abb2272815537b" dmcf-pid="9mSN0BJ6Op" dmcf-ptype="general">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는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06757801ec5ad9f942f00547c89ea32a425995c265311249cec7158621b26d20" dmcf-pid="21uTQiOcm0"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아,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눈물겨운 사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815b60854374e0ce063f6a1beab518fa399d260cdd27ae7f51c2360d56428d" dmcf-pid="Vt7yxnIkr3" dmcf-ptype="general">최근 건물을 매각한 하정우는 “매물을 내놓은 것은 부동산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일찌감치 손절하기 위해서 2년 전부터 내놓았다”며 “그것 또한 이번 드라마를 찍어서 심경의 변화를 겪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edc6827cd1ca68b9bf75247f2fc7945b987179c5ff466e16a850011c115a5e" dmcf-pid="fFzWMLCEwF"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건물주’를 찍으면서 대본을 받고 이입이 됐던 부분도 있다. 저 역시도 건물을 가지고 있고 ‘건물주’라고 해서 핑크빛의 인생을, 경제적의 큰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시나리오를 보면서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177beefd7b59b5424571ebbde23385572f167e18b3992ce95d6f0cc0df5c0d" dmcf-pid="43qYRohDIt"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부족한 경제적, 부동산 지식이 있을 때 저질렀던 적이 있어서 누구보다 기수종 역에 공감이 됐다”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내놓은 물건이 하자가 있거나 하진 않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488596a71ea6e18f960b194cda33426c07422fc0761e4a6722a7b94f1033a38" dmcf-pid="80BGeglwI1"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배우진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진 작품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3d5a0906aa74b30060109211af2fbf0f49aeab60672e8b614ce503b840a8035" dmcf-pid="6pbHdaSrE5"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PUKXJNvmIZ"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진출’ KARD 비엠, 윤여정과 다정히 맞댄 얼굴(성난 사람들2) 03-09 다음 '건물주' 하정우 "실제 건물주? 부동산 손절하려 2년 전 매물 내놨다" [TD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