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265억’ 건물 2채 내놓은 이유 “부동산 시장 안 좋아서…작품 때문 아냐”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irb8jJ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81bf4b81daf09fd0473999e6bbedcc927f902d0fddcde73a2b0abc733afa4" dmcf-pid="VOnmK6Ai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44505875pnsn.jpg" data-org-width="700" dmcf-mid="94FVIyz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44505875pn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75d0cf5bd2736e116f7de852f38b82c7d12b793cc7efc54a703f753cd5a66b" dmcf-pid="fILs9PcnZT" dmcf-ptype="general"> 배우 하정우가 실제 건물주가 건물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1bedeef0cb250bdcf554b688b61b19f870575d05d12a691df1bd8f5e9d1a92d" dmcf-pid="4CoO2QkLtv"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5a850ef89b75a5d01d038f770d9a8c002bc07a950913a066a7470e642391863" dmcf-pid="8hgIVxEoHS"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건물주를 꿈꿨던 평범한 가장의 사투가 눈물 겹게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f429e0812ad62c5d1b9d9df3c7099ee071da3f605e11f761be7b6be2de09a1" dmcf-pid="6laCfMDg5l"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는 실제 건물주가 빌딩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공교롭게도 매물 기사가 났는데, 어떤 기자가 그것을 흘렸는지 저도 참 궁금하다”며 “다 아시다시피 부동산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일찌감치 손절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내놓은 거라 이번 드라마 때문에 그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c1fb5baea5fd9e36712c1117e289867813c2d2d371058e58eff46e7547d2110" dmcf-pid="PUv0NwXS1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에 ‘건물주’를 찍으며 대본을 받고 이입이 됐던 부분이 있다. 저 역시도 건물을 갖고 있고, 건물주라고 해서 핑크빛의 인생을 경제적인 큰 뒷받침이 안 된다는 것을 일지감치 깨달았고 시나리오를 통해서 공감이 된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698f66e585a821cb07afa29a0492711fe2d264ada969f965b2f5b465c91ec5" dmcf-pid="QuTpjrZvtC"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저 역시도 부족했었던 경제 지식과 부동산 지식이 부족했을 때 저질렀던 부분도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드라마를 통해서 이입이 됐던 부분도 사실이다”라면서도 “그렇다고 제 건물에 하자가 있지는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8896bcd79ebd0730afb58bf69d1d033c30775df53f56c18b768c95901987fa" dmcf-pid="x7yUAm5TtI"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ykxAUKnQGO"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 연인 차정원 직접 언급…"한결같은 애정과 지지 有" 03-09 다음 "아내 향한 진심 통했다"…태진아 '가시여인아', 노래방 애창곡 급부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