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한국의 운명 걸린 LG 투수 집안싸움? 호주와 최종전 앞둔 선수들의 각오 작성일 03-09 21 목록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야구대표팀이 8강 진출 여부가 걸린 호주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은 8강에 오르기 위해 오늘(9일) 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으며 5점 차 이상 승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br> <br> 류지현 감독은 선발 투수로 좌완 손주영을 예고했습니다. 손주영은 팀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실점을 최소화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br> <br> 상대 호주는 올 시즌 LG 트윈스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은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예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LG 소속 선수인 손주영과 웰스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LG 투수 맞대결'이라는 흥미로운 구도도 만들어졌습니다.<br> <br> 8강 진출을 향한 한국 대표팀의 운명이 걸린 호주전. 경기 전 선수들의 각오와 전략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빙속 박지우 19위·정인우 16위…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한국 중위권 '아쉬운 마침표' 03-09 다음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