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싱가포르 공연에 외신 감탄…“3시간 흔들림 없는 에너지”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p5H36b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787a88112ddfda9340cb44d17b1f527a0708d081de041cb90d09fda1c94ad" dmcf-pid="2RU1X0PK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븐틴. 사진 ㅣ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41509522hftv.jpg" data-org-width="647" dmcf-mid="KLkgnAyO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141509522hf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븐틴. 사진 ㅣ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6e40ef661389e45f77c46290bb86e9433fd6d1a54b0120d640862a431daa1" dmcf-pid="VeutZpQ9Y0"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이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 주요 매체들도 이들의 무대를 집중 조명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div> <p contents-hash="4f084d2ed9b4291742538ee072a853838e56a514d19e03efc3241f1fba78aa23" dmcf-pid="fd7F5Ux2H3" dmcf-ptype="general">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지난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뉴 인 아시아(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 공연을 개최하고 약 3시간 동안 팬들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806577477a1e7b9276194905cb4deb5b1f43bd6de655509d892831c5cd716fb" dmcf-pid="4Jz31uMV5F" dmcf-ptype="general">이날 세븐틴은 단체곡부터 유닛, 개인곡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공연장을 채웠다. ‘손오공’, ‘음악의 신’, ‘마에스트로(MAESTRO)’ 등 대표곡 무대는 물론,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선곡한 앙코르 무대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7ce63c4a5946ce564b289169b42ad2014fff9249b5dbd57e0714d4e5ece2792" dmcf-pid="8iq0t7RfXt"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도 ‘공연 장인’ 세븐틴의 무대에 높은 평가를 보냈다. CNA 라이프스타일(CNA Lifestyle)은 “세븐틴의 공연은 그들이 여전히 K-팝 라이브 무대의 최강자로 평가받는 이유를 보여줬다”며 “캐럿(CARAT·팬덤명)뿐 아니라 일반 관객까지 사로잡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3시간 내내 흔들림 없는 에너지와 집중력을 유지했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1d508caf14f72e74d9da110aff46cf3775421fa3b6735f4ffb42f25e8fcfb1e6" dmcf-pid="6nBpFze4X1" dmcf-ptype="general">싱가포르 최대 일간지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를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매체는 “모든 멤버가 혼자서도 무대를 이끌 수 있는 존재감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c9d9b78c8b1198e2569e43a5de2d9faa23e4e6306419f09b46d5355149b52b0" dmcf-pid="Pg97pbiP55" dmcf-ptype="general">패션 매거진 보그 싱가포르(Vogue Singapore) 역시 “K-팝 슈퍼스타 세븐틴이 내셔널 스타디움을 정복했다”며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디스코그래피를 선보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296a5bbdb4a280db3789b6c88caf2caf27c4a6f49880a65232ea2b2f1d45d4" dmcf-pid="Qa2zUKnQHZ" dmcf-ptype="general">공연과 함께 진행된 다양한 현지 이벤트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열린 오프라인 팬 이벤트 ‘세븐틴 익스피리언스(SEVENTEEN EXPERIENCE)’는 싱가포르 전역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e55859ee6e2d4ff95d7ec0651e4b52a949d9ab7e0de4de2f9376ca097bd4773f" dmcf-pid="xNVqu9LxYX" dmcf-ptype="general">공연장이 위치한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과 대표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는 세븐틴의 공식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색상으로 꾸며졌다.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MARQUEE)에서는 세븐틴 테마 파티가 열렸고,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서는 이들의 히트곡이 흘러나왔다. 리조트 내 식음료 매장 6곳에서는 세븐틴 테마 메뉴가 판매되며 팬들의 발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1d6648566c9cef22b9dd736aae679765e9b548dd4c83448a2b51fad47bcef38" dmcf-pid="y0IDcs1y5H"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오는 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필리핀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뉴 인 아시아’를 이어간다. 이어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약 7개월간 이어온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이렇게 큰 사랑 예상 못해, 감사하고 행복하다"…'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소감[일문일답] 03-09 다음 아이브·블랙핑크, 한터차트 주간 1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